
외국인 근로자 늘어난 산업현장…안전관리도 ‘언어 장벽’ 넘는다
▷작업 변경·위험정보 전달 오류 자칫 사고로…다국적 근로자 소통 과제 ▷비계기술원·애니챗, AI 다국어 소통 플랫폼 공동 추진 ▷NFC·QR로 즉시 접속…사투리·구어체·산업 전문용어까지 번역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8.26

“혐오가 놀이가 된 교실”…처벌보다 예방·회복 중심 대응 필요
▷ 온·오프라인서 놀이처럼 번지는 혐오…의무교육만으로 해결에 한계 ▷ 민주시민교육 제도화 추진…인권위·교육청 “관계 회복 프로그램 확대해야”
사회 > 교육 | 장석찬 기자 | 2026.08.06

“취소했더니 반품비가 16만원”…온라인 가구 구매의 함정
▷최근 5년 피해구제 1,052건…배송 지연·반품비·파손 분쟁 반복 ▷배송 절차·반품비 표시 미흡에 ‘환불 불가’ 약관까지 확인
사회 > 사회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16

[금융범죄 X-파일] 딥페이크 몸캠 피싱, 호기심이 협박으로 바뀌는 순간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5.03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유행 뒤에 가려진 안전 공백
▷ 판매 제품 75% 브레이크 미흡…“제동거리 최대 6.4배 증가” ▷ 사고 경험·위험 인식 모두 높지만, 규제·이용 행태는 여전히 느슨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3.18

“국경 없는 사기, 대응은 여전히 국경 안”…경찰청 국제공조 강화 나섰다
▷ 인터폴·UNODC 협력 강화…‘스캠단지 공동 대응’ 국제공조 모델 제시 ▷ 로맨스스캠·보이스피싱 피해 급증 속 ‘스캠단지 대응’ 국제 협력 모델 제시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3.17

[사기 사회의 구조] ⑩우리는 이 구조를 바꿀 수 있는가
▷사기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결과다 ▷바꾸지 않으면, 피해는 계속 확산된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30

[사기 사회의 구조] ⑨아이들도 사기의 표적이 됐다
▷‘디지털 네이티브’는 안전하다는 착각 ▷보호받지 못한 채 시장으로 내던져진 세대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9

[사기 사회의 구조] ⑧피해금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사기는 막지 못해도, 돈은 멈출 수 있었다 ▷회수 실패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선택이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8

[사기 사회의 구조] ⑦처벌은 왜 약한가…사기범에게 유리한 법 구조
▷“속은 사람이 책임”이라는 문화가 법의 빈틈이 됐다 ▷‘피해가 커질수록 처벌은 따라가지 못한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7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