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신윤위·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 ‘공정선거보도 지원사업’ 공동 추진
▷인신윤위·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 공정선거보도 지원사업 추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앞두고 공정선거보도 지원 강화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3.05

네이버 뉴스제휴위, 제휴 심사·운영평가 기준 공개… 3월 신규 접수
▷네이버 제휴위, 20일 정책설명회 개최 ▷최성준 “저널리즘 가치 존중하는 뉴스 환경 조성”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2.20

인신윤위, 금융투자사기 피해 예방 자율규제 가이드 배포
▷840여 서약사 대상으로 긴급안내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7.22

인신윤위, KISO와 80만건 욕설·비속어 DB 활용 협력
▷네이버‧카카오의 약 80만건 욕설·비속어 DB 무료로 쓸 수 있도록 안내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7.15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잡지협회와 전략적 협력 강화하기로
▷잡지협회와 교육·심의·공동행사 등 협력 강화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7.05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기사 및 광고심의분과위원 신규 위촉
▶인신윤위, 18일 기사 및 광고심의분과위원회 5명 신규 위촉 ▶"건전한 인터넷언론환경 조성과 이용자편익 증진에 큰 역할 기대"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6.19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2024년도 인터넷신문 윤리 인식조사 결과 발표
▷이용자는 광고성 기사에 대한 문제, 인터넷신문 종사자는 표절에 대한 문제를 가장 크게 인식 ▷인터넷신문 이용자 및 종사자 모두 인터넷신문의 자율규제 필요성 강조
사회 > 전국 | 류으뜸 기자 | 2024.04.16

인신윤위, ‘인터넷신문 윤리주간’ 제정
▷인터넷신문 사회적인 인식 제고 및 윤리가치 확산 목적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4.02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2023년 기사 및 광고 자율심의 결과 발표
▷기사 5436건, 광고 2만 130건 등 총 2만5566건 윤리강령 및 심의규정 위반 ▷통신기사 출처를 표시하지 않은 기사, 허위·과장 광고가 가장 높은 비중 차지 ▷기사 3개 위반조항은 통신기사 출처표시, 광고 목적의 제한, 선정성의 지양 순
사회 > 전국 | 류으뜸 기자 | 2024.03.18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AI 활용 언론윤리 가이드라인' 발표
▷AI 관련 5대원칙, 3대규범 및 10대 가이드라인 발표 ▷860여개 참여 서약자에게 안내 및 지속 보완 계획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12.26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