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52개

2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5년 사망원인 통계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는 박현정 국가데이터처 인구동향과장.(사진=연합)

사망자 36만명, 코로나 때 이어 역대 두 번째…패혈증은 10년 새 3배

▷2025년 사망자 36만2968명…코로나19 유행기인 2022년 이어 두 번째 ▷80세 이상이 전체 사망자의 54.7%…고령화 영향 제거한 사망률은 하락 ▷패혈증·치매 사망 빠르게 증가…전체 자살 감소에도 10대만 7.5% 상승

사회 > 보건/복지    |   조중환 기자    |   2026.09.22

SK하이닉스 본사 전경(사진=연합)

반도체 성과급, 이천은 집·청주는 소비…사용처 따라 파급효과 달라

▷같은 SK하이닉스 성과급에도 청주 소비 반응이 이천보다 커 ▷이천 거주자 수도권 주택 매입 확대…동탄 매입 건수 약 2배 ▷자동차·고가품 중심 소비는 국내 소득 환류 제한…서비스 확산 필요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9.01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인구는 1만명 늘었지만…한국 사회는 더 늙고, 더 혼자 산다

▷총인구 5,182만명, 3년 연속 증가…내국인 감소분은 외국인 증가가 메워 ▷65세 이상 비중 20.7% 첫 20% 돌파…생산연령인구 비중은 69.2%로 하락 ▷1인 가구 824만 가구 역대 최대…수도권 집중·노후주택·빈집 문제도 심화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7.28

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천경기 고용노동부 미래고용분석과장이 2026년 6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연합)

고용보험 가입자 26만명 늘었지만…청년·제조업은 여전히 ‘한겨울’

▷서비스업 27만9000명 증가가 전체 고용 견인…제조·건설은 동반 감소 ▷29세 이하 46개월째 감소…구인배수 개선에도 체감고용 회복은 제한적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7.13

(사)한국기업회생협회 윤병운 회장.

[칼럼] 회생기업의 재도전, ‘패자부활’을 넘어 ESG 경영의 완성으로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7.01

5월 고용동향

일자리 문턱 높아진 5월…20대와 제조업이 먼저 밀렸다

▷취업자 2,912만명, 전년 대비 4만명 감소…고용률·경제활동참가율 동반 하락 ▷20대 취업자 25만1천명·제조업 14만명 감소…상용근로자도 감소 전환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11

2024년 무급 가사노동 가치는 582조4000억원으로 5년 전보다 20.0% 늘었지만, 명목GDP 대비 비중은 22.8%로 1.0%포인트 낮아졌다. (자료=국가데이터처)

집안일의 경제가치 582조원…커졌지만 GDP 비중은 되레 줄었다

▷국가데이터처, 2024년 가계생산위성계정 발표…무급 가사노동 가치 5년 새 20% 증가 ▷1인 가구·남성·취업자 증가세 두드러져…미성년자 돌보기 줄고 성인 돌보기 늘어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4.29

젊은 무주택 가구의 소비성향 하락 두드러졌다(그래프=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자산은 늘고 소비는 줄어든다…집값 상승이 남긴 성장의 역설

▷ 평균소비성향 하락 흐름…청년층에서 더 가파른 위축 ▷ 주거비 부담, 장기 성장 기반 흔들 수 있다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2.27

주택자산가치 소득 비율과 평균소비성향 변화(그래프=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집값 상승은 정말 ‘부의 확대’인가…한국에서 어긋난 자산효과의 방정식

▷ 한국은행 “5% 상승 시 50세 미만 후생 감소”…세대별 효과 역전 ▷ 자산가치 증가에도 소비는 위축…성장 공식 흔들리나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2.23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취업 지연’은 상처로 남는다…5년 뒤 고용, 지금의 월급을 깎는 ‘상흔효과’

▷미취업 1년이면 5년 뒤 상용직 66.1%…3년은 56.2%, 5년은 47.2%로 하락 ▷‘늦게 정규직’이 된다고 만회되지 않는다…일본 ‘취업 빙하기’가 남긴 경고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