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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미래세대 국민국감' 프로젝트 발표 기자회견 (사진=위즈경제)

미래세대가 국감 무대에… 더불어민주당 대학생위원회 ‘국민국감 프로젝트’ 출범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1020 미래세대 국민국감' 프로젝트 발표 ▷김영호, "2025년 첫 국감 의미 깊어... 미래세대 참여로 정치에 활력 불어 넣을 것"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08.26

조전혁 서울시교육감 후보는 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현장]조전혁 후보 개소식 '북새통'..."교육 패러다임 체인져 되겠다"

▷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서에서 개최 ▷주최측 추산 1000명...현장 안팎 인산인해 ▷조 후보 "교육 레짐 체인저, 패러다임 체인저 되겠다"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4.10.01

올교련 로고. 사진=올교련

올교련, "역사교과서, 진보 세력 좌표 찍기에 심각한 우려"

▷교육부 새 역사 교과서 검정 결과 공개...친일·독재 미화 논란 제기 ▷일부 언론과 정치권 등 다른 생각 용납하지 않는 교조적 모습 보여 ▷" ‘자유’와 ‘인간 존엄’의 눈으로 역사 가르쳐야...독재적 행태 멈춰야"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4.09.06

[위포트] 참여자 10명 중 6명, "이승만기념관 건립, 부적절하다"

위고라 > Weport    |   김영진 기자    |   2024.04.02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이 14일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출처=더불어민주당

영화 '건국전쟁' 놓고 민주당, "역사왜곡 막아야"

▷고민정 "용산과 여당 독재 1호 대통령 이승만 띄우기 나서" ▷건국전쟁 역주행 기류...박스오피스 2위 차지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2.14

청와대에 자리한 영빈관의 모습 (출처: 대통령실)

국격과 예산낭비 사이... 표류하는 영빈관 신축안

▷ 용산 대통령실 개막, 마땅치 않은 국빈 맞이시설 ▷ 별도의 영빈관이 없어서 '국격'에 맞지 않다 Vs 예산 낭비다 ▷ 국무총리가 예산안을 모르고 있었다...?

정치 > 정치일반    |   김영진 기자    |   2022.09.21

(출처=연합뉴스)

윤 정부, 첫 특별 사면 눈앞…우리나라 사면 역사는?

▷ 정치인·경제인 광복절 특별사면 가능성 높아 ▷ 건국 이래 총 99차례 이뤄져...역대 정권 평균 5회 ▷ 여론 둘로 쪼개져...재계 인사 '찬성', 정치 인사 '반대'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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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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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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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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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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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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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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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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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