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수출 호황, 가계엔 더딘 온기…소비 회복 가로막는 물가·임금
▷반도체·컴퓨터 수출 급증…설비투자 호조, 건설 부진도 일부 완화 ▷실질임금 상승률 0.2%에 소매판매 감소…가계 구매력 회복 제약 ▷전체 물가 상승률 낮아졌지만 기조적 압력 확대…회복의 확산 과제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10.12

[단독] 정부 흡연예방 교재 뜯어보니…전자담배는 ‘수업 밖’ 참고자료
▷니코틴 중독·흡연 유해성 등 연초담배 중심으로 구성 ▷전자담배 내용은 정규수업 전 궐련형 참고자료에 그쳐 ▷학교 현장선 ‘무니코틴’ 액상 등장..."사용·구매 환경 반영해야"
사회 > 보건/복지 | 장석찬 기자 | 2026.08.28

“나눠 가지라 했다”…사립유치원 방과후 교사 처우 개선비 논란
▷방과후·종일반 교사 지원금 둘러싼 현장 증언 나와 ▷“거부하면 재계약·평판 불이익 우려”…폐쇄적 고용 구조 지적 ▷제보자 "사실상 페이백"...한유총 "현 지급 방식이 갈등 불러" ▷교육청 “나눠 지급은 지침상 문제…전원 지원엔 예산 필요”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6.05.27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제도 시행 7년차, 문제 여전…해결책은
▷예방교육·사건조사는 늘었지만 괴롭힘 감소 체감은 미미 ▷직장 내 괴롭힘 대응 수준, 노동조합 유무에 따라 뚜렷한 격차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4.17

트럼프, 한국산 제품 관세 25%로 인상 선언…한·미 통상 갈등 재점화되나
▷“무역 합의 이행 안 했다” 압박…자동차·의약품·목재 등 전방위 적용 ▷한국 정부 “공식 통보 못 받아”…산업부 장관, 워싱턴 긴급 방문 추진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1.27

“마트도 병원도 멀다”…경기도 농촌 99%, 이미 ‘생활 사막’에 갇혀
▷도시보다 최대 6배 먼 거리, 병원·마트 접근조차 일상이 아닌 현실 ▷‘황금마차’ 바우처부터 자율주행 모빌리티까지…경기도식 해법은?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1.08

[2026, 세계는 어디로①] 포퓰리즘의 시대, 평화는 왜 사라졌나
▷민주주의는 약해지고 분쟁은 일상이 됐다 ▷2026년 세계 질서를 흔드는 정치·군사외교의 균열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05

물가 상승에 달라지는 직장인 점심 풍경
▷식사 제공이 복지 만족도 가르는 기준으로 ▷고물가에 간편식·구내식당 수요 증가 전망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12.09

'당사자 모르고 당해도 말 못해'...끊이지 않는 학교 관리자 갑질, 원인은?
▷갑질 인신부족·승진 등 관리자의 영향력을 주요 원인으로 지목 ▷교육계, "교사가 학교관리자 선출해야"...공모형식의 일반화 촉구 ▷기존방식과 공모형식 섞의 제 3대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주장도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5.04.30

기업회생제도 이대로 괜찮나...'회생' 낙인에 다시 무너지는 기업들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4곳 중 1곳 회생폐지 수순 밟아...강제집행 착수로 파산 가능성 높아 ▷낮은 신용등급 탓에 계약 무산되고 금융권 대출 제한으로 자금줄 막혀 ▷업계 "신용사면제도 확대하고 회생기업 자금대여(DIP) 활성화 시급"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5.04.03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