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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천경기 고용노동부 미래고용분석과장이 2026년 6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연합)

고용보험 가입자 26만명 늘었지만…청년·제조업은 여전히 ‘한겨울’

▷서비스업 27만9000명 증가가 전체 고용 견인…제조·건설은 동반 감소 ▷29세 이하 46개월째 감소…구인배수 개선에도 체감고용 회복은 제한적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7.13

현대차ㆍ기아 양재본사 사진=현대차

[증시다트] 현대차·기아 목표가 동반 상향…실적 온도차에도 ‘로봇 프리미엄’ 커졌다

▷한화투자증권, 현대차 목표가 66만원→76만원 상향 ▷기아 목표가 24만5000원→29만원 올려…상승여력 74.4% 제시 ▷현대차는 2분기 판매 부진, 기아는 친환경차 판매 확대가 차별점 ▷RMAC 가동·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가치가 밸류에이션 재평가 변수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6.18

2026년 5월 산업별 고용보험 가입자 증감. 전체 가입자는 26만8천명 늘었지만, 증가분은 서비스업이 주도했다. 제조업은 1만명 줄어 12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자료=고용노동부

늘어난 일자리 숫자 뒤에 숨은 제조업의 경고음

▷고용보험 가입자 1,584만8천명…서비스업이 28만4천명 늘며 증가세 견인 ▷제조업은 12개월째 감소…자동차·금속가공·화학 부진 속 조선·반도체가 일부 방어 ▷청년 가입자 6만5천명 감소…구인배수 개선에도 “고용24 지표만으로 회복 단정 어려워”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6.09

(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 파업 위기 넘겼지만…증시는 ‘다음 노조 리스크’를 본다

▷삼성전자 잠정합의는 호재, 현대차·카카오 갈등은 시장 부담으로 ▷제조업부터 플랫폼까지 번지는 임단협 갈등, 투자심리 새 변수로

경제 > 금융    |   이정원 기자    |   2026.05.21

서울 서초 양재동에 위치한 현대자동차·기아 본사 사옥 전경. 사진=현대차그룹

[증시다트] 기아, 외생 변수 뚫고 1분기 ‘선방’… 2분기 신차 효과 본격화

▷매출 29조5000억 원으로 분기 최대… 관세·원가 부담에 영업이익은 감소 ▷RV·친환경차 판매 확대가 평균판매단가 끌어올려 ▷증권가 “본업 경쟁력 견조… 하반기 신차·미래사업 모멘텀 주목”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4.28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판매 저성장’ 자동차업계가 로봇으로 갈아탄다…테슬라 ‘엔비디아세’ 회피, 현대차 ‘2등 경쟁’의 변수

▷완성차 판매 둔화로 주가 견인력 약화…SDV·로보택시·로보틱스가 새 성장 스토리로 부상 ▷휴머노이드 상용화의 관문은 ‘2만 달러’…추론비용 줄이는 내재화가 승부처로 떠올라 ▷로봇 테마 과열 경고도…데이터·안전·표준·공급망까지 ‘현실 전략’ 없으면 거품만 남는다

경제 > 산업    |   류으뜸 기자    |   2026.01.12

(사진=아우토크립트)

아우토크립트,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40% 급등

▷아우토크립트,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40% 넘게 급등 ▷"모든 이동 기기 보안에 대해 관리 감독하는 것이 아우토크립트의 목표"

경제 > 증권    |   이정원 기자    |   2025.07.15

(사진=아우토크립트)

아우토크립트, 양자보안으로 더 안전한 미래차 시대 연다

▷아우토크립트, 미래차 보안 기술 특허 출원 ▷보안성과 비용 효율성 동시에 잡은 독자 기술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04.14

최근 기아가 발표한 4m 이하 콤팩트 SUV '시로스'의 모습, 인도에서 최초 공개했다 (사진 = 연합뉴스)

[증시 다트] '기아'의 자신감... 올해 목표 320만 대

▷ 지난해12월, 기아 240,537대 판매대수 기록... 해외시장 선전 ▷ 국내보다 해외시장에서 공격적인 목표 제시

기획·연재 > 증시다트    |   조중환 기자    |   2025.01.04

(사진 = 연합뉴스)

지난해엔 좋은 성적 거뒀지만... 올해 1분기엔 반도체 등 수출 여건 악화

▷ 산업통상자원부, "2024년 역대 최대 수출 실적 기록" ▷ 15대 주력 품목 중 8개 품목의 수출 증가 ▷ 올해 1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은 96.1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01.02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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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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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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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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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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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