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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부모회 대표가 지난달 29일 5,489명이 서명한  공익감사청구서를 감사원에 전달했다. 사진=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부모회

[단독]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부모회, 활동지원 예산 14.5조 원 공익감사 청구

▷“민간 위탁 편중·수수료 구조·거주시설 예산 배제 따져야” ▷“탈시설 일변도 아닌 장애 정도별 주거 선택권 보장 필요”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5.01

2024년 무급 가사노동 가치는 582조4000억원으로 5년 전보다 20.0% 늘었지만, 명목GDP 대비 비중은 22.8%로 1.0%포인트 낮아졌다. (자료=국가데이터처)

집안일의 경제가치 582조원…커졌지만 GDP 비중은 되레 줄었다

▷국가데이터처, 2024년 가계생산위성계정 발표…무급 가사노동 가치 5년 새 20% 증가 ▷1인 가구·남성·취업자 증가세 두드러져…미성년자 돌보기 줄고 성인 돌보기 늘어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4.29

생성형 AI(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금융범죄 X-파일] “무료 세차해 드려요”... 호의로 눈 가리고 차 키 뺏는 ‘출장 세차 절도’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4.27

산림 송홧가루 비산시기 변화 그래프(그래픽=산림청 국립수목원)

송홧가루, 해마다 더 빨리 날리는데…앞당겨진 봄 대응은 과제

▷전국 평균 매년 0.91일씩 빨라져…남부 지역일수록 변화 더 뚜렷 ▷113년 기후변화 흐름과 맞물린 봄의 조기화…알레르기 대응 시계도 앞당겨져야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4.23

한 구치소에 수감 중인 A씨가 기자에게 보내온 자필 서신. 여기에는 그가 캄보디아에서 겪었던 일과 '기업형 사기 조직'의 치밀한 운영 실태가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사진=수감자 A씨 서신 캡쳐

[단독]“중국인 총책 못 잡으면 비극 반복”…감옥서 온 GGF 내부자 양심고백

▷"스스로에게 떳떳한 사람 되고 싶어"...한 구치소에서 온 양심고백 ▷중국 총책을 필두로 쩐주부터 실행조직까지...기업처럼 움직인 사기 조직 ▷‘꼬리 자르기’식 처벌은 한계... “중국인 총책들 뿌리 뽑아야 비극 끝나”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4.17

1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원주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이 계절·시간대별 전기요금 개편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연합)

낮 전기는 싸지고 저녁 전기는 비싸진다…전기요금 개편, 16일부터 시행

▷산업용(을) 평일 낮 최고요금 내리고 저녁 피크는 올려…514개 사업장 적용 유예 신청 ▷전기차 충전은 봄·가을 주말 낮 할인…주택용 전국 확대는 “당장 계획 아니다”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4.14

26년 4월 1주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중 매매가격지수와 전세가격지수 변동(그래프=한국부동산원)

전세가 더 빨랐다…갈라진 집값, 종부세 손질이 다음 변수

▷전국 아파트 매매 0.04%·전세 0.09% 상승…서울·수도권은 선별 강세, 지방은 지역별 온도차 ▷이재명 정부, 지방·미분양엔 종부세 특례 확대…수도권 과열엔 세제 합리화 검토 병행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4.10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이사의 자격] ④“이력은 숨기고 판단은 맡긴다”…이사 정보공개, 한국만 ‘간접 공개’

▷ 범죄·제재 이력은 빠진 공시…투자자는 ‘핵심 정보’ 없이 선택 ▷ 미국·홍콩은 상세 공개…“정보 수준 자체가 다른 시장”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4.09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빚의 구조]②월 13만원의 숨통, 그다음은 누가 책임지나…민간 상담 성과 뒤에 남은 제도 공백

▷상담 완료자 88% 재정자립도 개선…평균 증가액 13만394원 ▷소득쌓기 전략 성과 거둬…"공공에서 전달체계 뒷받침 해줘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4.08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빚의 구조]①빚보다 먼저 무너진 생활…저신용 다중채무자 절반은 매달 적자

▷평균 수입 261만원, 지출 289만원…월세·원리금에 생계부터 흔들 ▷평균 채무 9554만원, 다중채무 20%…상환 이전에 생활비가 먼저 부족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