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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신천지 방지법(민법 일부개정법률안)' 관련 기자회견 중인 최혁진 무소속 의원(사진=위즈경제)

최혁진 의원 “통일교·신천지 방지법 조속 처리해야… 종교 탈을 쓴 정치공작 차단”

▷신천지 외곽조직 '근우회', 대선 캠프 접촉·공공기관 MOU 의혹도 ▷“방지법은 종교 탄압 아닌 헌법 수호 장치… 진짜 신앙 지키는 길”

사회·정치 > 정치    |   이정원 기자    |   2026.01.29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혐오 현수막 정당’으로 알려진 ‘내일로미래로’ 당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을 환영하며,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철거 조치를 촉구했다. 사진=위즈경제

민주당, ‘혐오 현수막’ 정당 압수수색에 “지방정부의 적극적 철거 행정 필요”

▷"유괴·장기적출 등 공포 유발, 불법 현수막 근절해야"

사회·정치 > 정치    |   류으뜸 기자    |   2026.01.28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문신사법이 제도 시행 관련 토론회(사진=위즈경제)

2027년 문신사법 시행 앞두고 국회 토론회... CBT 평가 개선 등 현장 맞춤형 제언 쏟아져

▷박주민 의원·대한문신사중앙회, 제도 정착 넘어 실질적 실행 방안 모색 ▷“현실 외면한 시설 기준·자격시험, 제도의 신뢰 해칠 것”

산업 > 산업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1.26

22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와콘 사기 사건 피해자들이 주범들에 대한 1심 선고 후 검찰 구형량에 비해 낮은 형량과 재판부의 일부 판단에 대해 강력한 항의의 뜻을 밝혔다. 사진=위즈경제

“5천억 사기에 징역 15년이 웬말인가”... 와콘 사기 사건 피해자 대책위, ‘와콘’ 판결에 강력 반발

▷검찰 구형 30년 대비 반토막 난 형량... “사기 앱 P2P 책임 회피 면죄부” 비판 ▷아도인터내셔널 피해자 주축 ‘한국사기예방국민회’, 조직사기특별법 제정 촉구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1.23

진보당 손솔 의원은 지난 9일 차별금지법을 대표발의했다. 사진=손솔 의원실

[폴앤톡] 차별금지법 재발의에 거세진 찬반 논란…"평등의 시작"VS"역차별 우려"

POLL > Poll&Talk    |   류으뜸 기자    |   2026.01.20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조국혁신당 검찰개혁 관련 기자회견 (사진=위즈경제)

“중수청은 제2의 대검중수부 될 것”…조국혁신당, 검찰개혁 전면 재설계 요구

▷조국혁신당 의원들 정부의 공소청·중소청 설치 법안 관련 기자회견 개최 ▷조국혁신당, “설 전 입법해야”...민주당에 결단 촉구

사회·정치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1.20

홈플러스 사태 관련 단체들이 16일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를 ‘먹튀 금융사기’ 의혹의 핵심 당사자로 지목하며 금융감독원에 최고 수위 제재를 요구했다. 사진=금융정의연대

홈플러스 사태 단체들 “MBK ‘의도된 기만’…금감원은 재기 불능 수준 중징계 내려야”

▷금감원 앞 기자회견서 “업무집행사원 자격 박탈·금융시장 퇴출” 촉구 ▷“신용등급 하락 인지하고도 숨긴 채 채권 발행 뒤 회생 신청” 주장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1.16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AI·사칭 범죄가 키운 암시장"…가상자산 사기 피해액 작년만 24조원

▷체이널리시스 ‘가상자산 범죄 보고서’ ▷AI·사칭 사기...전년 대비 1400% 급증 ▷노인을 노린 ‘암호화폐 ATM 사기’도 성행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1.14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총리실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 위원 사퇴 관련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 6명 집단 사퇴… “국민 기만하는 개혁, 들러리 설 수 없어”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 6인 사퇴 의사 밝혀 ▷공소청·중수청 법안에 “검찰 권한 부활” 반발

사회·정치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1.14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와 시민사회단체, 학계 관계자들이 13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과 홈플러스 김광일 대표의 구속을 촉구했다. 사진=금융정의연대

“4000억 금융사기, 김병주·김광일 반드시 구속 수사해야”

▷MBK 김병주‧홈플러스 김광일 영장실질심사 앞두고 시민사회 ‘구속 촉구’ 기자회견 열어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