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간 1300억원 모듈러교실 계약…‘가족업체 담합’에 학교 예산 줄줄
▷권익위, 초·중·고 모듈러교실 카탈로그 계약 입찰담합 실태조사 결과 발표 ▷최근 4년간 담합 혐의 99건·1300억원 규모…전체 발주물량 324건의 31% ▷특정업체 유리한 평가항목·실내공기질 측정 부실도 확인…공정위·경찰청 등 이첩
사회 > 교육 | 조중환 기자 | 2026.09.14

2월 소비자상담 4만5801건…과일·과일가공식품 상담 전월 대비 68.9% 급증
▷설 선물용 과일 변질·부패 상담 늘어…건물청소·포장이사도 증가 ▷다발 품목은 항공여객운송서비스 1위…20대는 헬스장, 30·40대는 항공권 상담 많아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3.28

[외신] 우크라 전 에너지장관 출국 시도 중 체포…‘미다스 사건’ 수사 급물살
▷ ‘미다스 작전’ 15개월 수사 결실…국영 원전기업 계약 리베이트 의혹 ▷ EU 가입·대선 압박 속 젤렌스키 정부에 다시 번진 반부패 시험대
세계 > 정치 | 조중환 기자 | 2026.02.16

“피싱 범죄로는 한 푼도 못 남겨”…캄보디아 피싱조직 14억 기소 전 보전
▷562개 계좌 추적·193건 자료 분석…장래예금채권까지 묶어 ‘미래 범죄수익’ 차단 ▷범정부 TF 가동…보이스피싱·로맨스스캠 초국가범죄 수익 끝까지 환수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2.11

[외신] 태국 군 “캄보디아 사기단지서 대규모 사기 증거 확보”…국제 압박 속 수천 명 ‘탈출 행렬’
▷태국 군 “캄보디아 사기단지서 글로벌 사기 증거 다량 확보” ▷국제 압박 속 사기단지 ‘탈출 행렬’…수천 명 귀국·이탈 시도
세계 >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2.06

경찰청, 보험사기·불법 의료기관 전국 특별단속
▷전담수사팀 지정·운영…범죄단체조직죄 적극 적용 예정 ▷조직적·상습 범행에 몰수보전·요양급여 환수 병행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02

“중수청은 제2의 대검중수부 될 것”…조국혁신당, 검찰개혁 전면 재설계 요구
▷조국혁신당 의원들 정부의 공소청·중수청 설치 법안 관련 기자회견 개최 ▷조국혁신당, “설 전 입법해야”...민주당에 결단 촉구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1.20

부패 1순위는 여전히 ‘정당·입법’…국민 인식은 3년 연속 최하위 평가
▷일반국민·전문가·공무원 모두 ‘정당·입법’ 가장 부패하다고 응답 ▷반부패 정책 효과는 체감하지만, 정치권 신뢰 회복은 과제로 남아
사회 > 사회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1.13

부패행위 공무원, 불법 취업 사전에 막는다
▷국민권익위, 부패행위 비위면직자 1,612명 점검...불법취업 11건 적발 ▷불법취업 사전예방 차원 매뉴얼 배포
사회 > 사회 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11.28

민주당 부산·경남·울산 의원들 “BNK 빈대인·방성빈 사퇴하라"
▷부울경 민주당 의원, 빈대인 BNK 회장, 방성빈 부산은행장 사퇴 촉구 기자회견 개최 ▷"BNK금융은 지금이라도 책임 있는 결단으로 부패와 불신의 고리 끊어야"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10.29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