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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증시다트] 삼성바이오로직스, 1분기 영업익 35% '껑충'… 노사 갈등은 경영 시험대

▷1분기 매출 1.2조 원 돌파… 공장 풀가동 효과 ▷노사 갈등 변수..."생산 안정성 입증이 관건"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4.24

SK하이닉스, 2026년 1분기 주요 경영실적(인포그래픽=SK하이닉스)

[증시다트] SK하이닉스, 첫 50조 매출·영업익 37.6조…증권가 “2분기엔 더 높아질 수도”

▷AI 인프라 수요에 HBM·고용량 서버 D램·eSSD 동반 강세…순현금 35조 확보 ▷증권가, 2분기 영업이익 57조~64조 전망…가격 지속력·장기계약·투자 부담이 변수

기획·연재 > 증시다트    |   조중환 기자    |   2026.04.24

22일 진행된 '2026 월드 IT쇼(WIS)'의 글로벌 ICT 전망 콘퍼런스(사진=위즈경제)

AI가 바꾸는 일의 방식, AX가 바꾸는 조직의 미래

▷DX 넘어 AX…기업 혁신의 중심에 선 AI ▷“단순 도입으론 부족…업무 프로세스와 인력 구조 전반 재편해야”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4.23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상법 개정 이후 남은 주주 보호의 과제' 토론회(사진=위즤경제)

상장폐지 제도의 역설…소액주주 보호는 왜 작동하지 않나

▷김광중 변호사 “감사의견 미달·주식병합·현금교부형 주식교환 맞물리며 피해 반복” ▷재상장 제한·배상책임 명문화·공정가액 심리 강화 등 5대 개선 과제 제시

경제 > 증권    |   이정원 기자    |   2026.04.22

‘인천 연수구 용담로 85번길 32’에 위치한 ‘바지락왕창칼국수 연수본점’ 전경. 바지락왕창칼국수 연수본점은 ‘신뢰 상생 캠페인’ 제2호 참여기업으로 함께했다. (사진=한사국)

[신뢰 상생 캠페인] 생바지락을 왕창, 한 그릇에 담은 정성… 든든한 한 끼 ‘바지락왕창칼국수 연수본점

▷[신뢰 상생 캠페인] 제2호 참여기업 바지락왕창칼국수 연수본점 ▷생바지락 직접 해감·직접 제면·매일 담그는 겉절이까지, 정성으로 완성한 가성비 한 끼 ▷어르신과 직장인 모두 부담 없이 찾는 연수구 착한 식당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4.2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연합)

미 전쟁권한 결의안 60일 시한 임박…5월 1일, 이란전 분수령 될까

▷ TIME “공화당도 60일 넘기긴 어렵다”…의회 승인 요구 목소리 확산 ▷ ABC “승인 없으면 종료 원칙”…KCIF ‘실제 강제 중단은 쉽지 않다’ 진단

세계 > 정치    |   조중환 기자    |   2026.04.22

15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청년 취업지원 관련 안내문이 놓여있다.(사진=연합)

청년 고용, 응급처방에 나섰지만…취업의 질도 과제

▷고용부, 청년 일자리 추경 신속 집행 착수…3월 청년 고용률 43.6%·실업률 7.6% ▷첫 취업 11.3개월 걸리고 정규직·비정규직 시급 격차 7185원…취업 이후 여건도 숙제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4.20

사진= 인카금융서비스 홍보영상 화면 중 일부 캡쳐.

[인카금융스캔들]③'보험 꺾기' 넘어 '불법 사채놀이'까지...대형GA사의 약탈 영업 민낯

▷대출 미끼로 ‘민감 정보’ 수집 후 보험 갈아타기 강요…안마의자 ‘깡’ 등 불법 사금융 활개 ▷팀장은 뒤에서 ‘폭리’, 설계사는 ‘명의 대여’로 법적 책임 독박…조직적 위장 사채 의혹 ▷신입 설계사에겐 DB 강매해 ‘마이너스 급여’까지…시민단체 “규제 사각지대 드러낸 범죄”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4.20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2043년 돌봄수요 2.4배…요양보호사 부족, 외국인·로봇만으로는 못 막는다

▷요양보호사 1명당 수급자 최대 3.7명 전망…현재 수준 유지엔 추가 99만명 필요 ▷외국인 6400명·돌봄로봇 도입 6% 그쳐…KDI “일자리 질 개선이 우선”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4.16

한 구치소에 수감 중인 A씨가 기자에게 보내온 자필 서신. 여기에는 그가 캄보디아에서 겪었던 일과 '기업형 사기 조직'의 치밀한 운영 실태가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사진=수감자 A씨 서신 캡쳐

[단독]“중국인 총책 못 잡으면 비극 반복”…감옥서 온 GGF 내부자 양심고백

▷"스스로에게 떳떳한 사람 되고 싶어"...한 구치소에서 온 양심고백 ▷중국 총책을 필두로 쩐주부터 실행조직까지...기업처럼 움직인 사기 조직 ▷‘꼬리 자르기’식 처벌은 한계... “중국인 총책들 뿌리 뽑아야 비극 끝나”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