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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더베스트금융서비스 인슈어링크사업단이 ‘신뢰·상생 캠페인’ 제4호 참여기업으로 동참했다. 왼쪽부터 이준협 대표, 최혜진 센터장, 전주희 팀장, 이형우 총괄지점장과 한국사기예방국민회 회원들. 사진=위즈경제

[신뢰 상생 캠페인] AI로 보장부터 보험료까지 한눈에 보는 인슈어링크

▷ AI보장분석 통해 암·뇌·심장질환부터 수술·치료·간병까지 보장 수준 점검 ▷ 동일한 보장조건으로 여러 보험사의 보험료를 실시간 비교해 고객 선택 지원 ▷ “어떤 보험에 가입했느냐보다 내게 필요한 보장이 제대로 준비됐는지가 중요” ▷ 보험을 권하기 전에 분석과 비교를 먼저 하는 고객 중심 상담문화 구축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9.16

생성형 AI(챗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AI가 틀린 답 내놔도 보험은 ‘사각지대’…해외는 전용보험 경쟁

▷피싱·딥페이크 공격은 사이버보험으로 보장…환각·편향·저작권 침해는 공백 ▷Armilla·Hiscox·HSB, AI 특약·독립형 배상책임보험 잇달아 출시 ▷사고 통계 부족해 보험료 산출 난항…기존 보험과 담보 구분도 과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9.15

스위스 대형 보험사 취리히 보험(Zurich Insurance). 사진=홈페이지 캡쳐

취리히는 왜 비즐리에 81억파운드를 썼나…국내 보험사가 배울 점은?

▷사이버보험 등에 강점을 지닌 영국 비즐리 인수 추진 ▷세 차례 거절 끝에 주가보다 59.8% 높은 가격 제시 ▷국내 보험사도 외형보다 전문인력·현지 진출 기반 확보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9.10

2026년 8 월소비자물가동향(인포그래픽=국가데이터처)

8월 물가 다시 3%대…통신 기저효과 빼도 서비스 압력은 여전

▷소비자물가 3.1% 상승…지난해 통신요금 할인에 따른 기저효과 영향 ▷통신 요인 제외하면 2.5% 수준…서비스 3.7%·개인서비스 3.5% 올라 ▷채소는 한 달 새 12.4% 급등…과실 하락에도 장바구니 부담 지속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9.02

사진=삼성화재

[증시다트] 삼성화재, 2분기 순익 7377억원…호실적 뒤 ‘CSM·주주환원’ 과제

▷보험·투자손익 동반 개선…자동차보험 흑자 전환 ▷신계약 CSM 14.5% 감소…삼성전자 배당 활용한 자본정책 주목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8.14

사진=각사제공

[증시다트] 한화생명·손보 나란히 ‘깜짝 실적’…같은 호실적, 속내는 달랐다

▷한화생명 순익 2624억원·한화손보 1164억원…시장 전망치 각각 66%·15% 상회 ▷생명은 계리가정 변경 효과, 손보는 장기보험 개선…자동차보험 적자·배당 제약은 과제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8.13

미국의 이란 남부 폭격 (사진=연합)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유가 9% 급등, 시장은 다시 중동 리스크로

▷미국, 대이란 해상봉쇄 재개…“호르무즈 수호자” 자처하며 화물 수수료 부과 ▷브렌트유 83달러 돌파·VIX 14% 급등…인플레·금리 부담 재확산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7.14

(사진=연합뉴스)

90달러대 고착 중인 유가…이란전쟁이 바꾼 기업 경영 셈법

▷유가 1% 오를 때마다 영업이익률 0.021%p↓ ▷현대경제연구원 "일시적 충격 아닌 구조적 전환…중장기 대응전략 재설계 시급"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6.09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1% 상승했고, 생활물가지수는 3.3%,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지수는 2.5% 올랐다. (인포그래픽=국가데이터처)

연휴엔 항공료, 출근길엔 기름값…5월 물가 3%대로 뛰었다

▷소비자물가 3.1% 상승…전월보다 상승폭 0.5%p 확대 ▷석유류 24.2%·교통 11.6% 급등…중동전쟁發 유가 충격 반영 ▷신선식품은 하락했지만 생활물가 3.3%·근원물가 2.5% 상승…체감 부담 확산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02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서지현 국가데이터처 가계수지동향 과장이 2026년 14분기 가계동향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벌이는 늘었지만 남는 돈은 줄었다…1분기 가계, ‘소득보다 빠른 지출’ 경고음

▷가구당 월평균 소득 548만1천원·소비지출 310만5천원…소비 증가율이 소득의 두 배 넘어 ▷근로소득 0.3% 증가 그쳐…교통·보건·오락문화 지출은 두 자릿수 증가 ▷소득 하위 20%(1분위) 평균소비성향 155.3%…소득 상위 20%(5분위)만 흑자액 증가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