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19개

사진=대우건설

[증시다트] 대우건설 ‘깜짝 실적’ 다음은 27조 수주…하반기 5대 사업이 가른다

▷2분기 영업익 2323억원, 시장 전망 39~45% 상회…일회성 이익은 변수 ▷연간 목표 달성하려면 하반기 20조원 필요…원전·LNG 계약 현실화가 관건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8.05

사진=gs건설

[증시다트] GS건설, 실적 둔화에도 동해 AI 데이터센터 기대감 부각

▷미래에셋·한화투자증권,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 ▷2.4GW급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에 중장기 수주 모멘텀 주목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7.10

롯데쇼핑 본사. 사진=롯데쇼핑

[증시다트] 롯데쇼핑, 백화점 호황에 ‘깜짝 실적’…회복의 무게중심은 적자 사업 정상화

▷1분기 영업이익 2,529억원…고마진 패션·외국인 매출이 수익성 견인 ▷증권가 목표가 잇단 상향…하이마트·이커머스 개선은 남은 과제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5.12

SK하이닉스, 2026년 1분기 주요 경영실적(인포그래픽=SK하이닉스)

[증시다트] SK하이닉스, 첫 50조 매출·영업익 37.6조…증권가 “2분기엔 더 높아질 수도”

▷AI 인프라 수요에 HBM·고용량 서버 D램·eSSD 동반 강세…순현금 35조 확보 ▷증권가, 2분기 영업이익 57조~64조 전망…가격 지속력·장기계약·투자 부담이 변수

기획·연재 > 증시다트    |   조중환 기자    |   2026.04.24

출처=대한항공 SNS 갈무리

[증시다트] 대한항공,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증권가 “관건은 2분기 수익 방어”

▷부채화한 비용 변수에도 여객·화물 동반 호조로 영업이익 47% 증가 ▷고유가·고환율 본격 반영 앞두고 시장은 장거리 노선 경쟁력에 주목

기획·연재 > 증시다트    |   조중환 기자    |   2026.04.14

DB손해보험이 올해 4분기,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위험손해율을 전분기 대비 8%포인트 이상 끌어내리며 순이익 3,350억 원을 달성, 전년 대비 72%라는 경이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사진=DB손보

[증시다트]DB손보, 실적·배당 '쌍끌이 호재'... 밸류업 구간 진입에 목표가 줄상향

▷위험손해율 8%p 이상 급락하며 컨센서스 상회 ▷주당배당금 7,600원 확정으로 주주환원 가시화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2.23

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전경. 사진=삼성전기

[증시다트] 삼성전기, AI 서버가 바꾼 실적 지도… ‘비수기 공식’ 깼다

▷증권가, 목표주가 최고 40만원으로 상향… FC-BGA 공급자 우위 시장 진입 ▷MLCC 전장·산업 비중 50% 육박, IT 의존도 낮추며 체질 개선 성공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1.26

지난 6월 16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2025 바이오USA (사진=연합뉴스)

[증시다트] ‘인적분할 재상장’ 삼성바이오로직스, 증권가 목표주가 ‘220만원’ 제시

▷대신증권·미래에셋, 각각 220만·230만원 제시…수익성·성장성 모두 주목 ▷5공장 가동 본격화·미국 대형 수주 성사…중장기 실적 개선 기대감↑

기획·연재 > 증시다트    |   이수아 기자    |   2025.11.25

코스맥스 3분기 매출은 5,856억원을 기록했다. (사진=연합뉴스)

[증시다트] 코스맥스, 3분기 부진한 실적에 증권가 목표가 줄하향

▷한국 법인 영업이익률 -2.3% 급락…동남아 실적도 기대 이하 ▷증권가 “수익성 회복 전까지 신중 접근 필요”

기획·연재 > 증시다트    |   이수아 기자    |   2025.11.12

IM금융지주 본사 전경. 사진=IM금융지주

[증시다트] iM금융지주, 실적 안정성·배당 매력에 주목…은행주 저평가 탈피 가능할까

▷3분기 순이익 컨센서스 부합…2026년 주주환원수익률 9% 전망 ▷낮은 PBR·양호한 CET1 비율에도 외국인 순매도 지속…투심 회복이 관건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5.11.04

Best 댓글

1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

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3

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4

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5

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

6

이땅에서 사기꾼들을 몰살시키는 특별법을 국회에서 통과시키는것이 답입니다

7

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