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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7%, 전세가격은 0.09% 상승했다. 수도권은 매매·전세 모두 전국 평균을 웃돌며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자료=한국부동산원

집값 다시 오름폭 키웠지만…전세 상승지역 153곳으로 확대

▷전국 매매 0.07%·전세 0.09% 상승…수도권 매매 0.14%로 오름폭 확대 ▷서울 매매 0.12%, 강남·서초 하락에도 강북·서남권 수요가 상승 견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10.08

생성형 AI(챗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개인정보 유출 1억 7천만건…과징금 커졌지만 사고 예방은?

▷ 2021년 이후 유출 신고 1억 7211만 7천건…94.2%가 민간 부문 ▷ 유출 규모로 과징금 총액 나누면 건당 약 4075원…실제 부과액과는 다른 수치 ▷ 반복·중대 위반 제재 강화 속 보안 인력·예산 확보가 과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9.28

9월 1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8%, 전세가격은 0.10% 상승했다. 매매 상승폭은 줄었고 하락 지역은 늘었지만, 전세가격 상승 지역은 148곳으로 증가하며 실수요 부담이 이어졌다. (자료=한국부동산원)

서울 아파트 상승폭 또 줄었다…전세는 상승 지역 더 늘어

▷전국 매매 0.08%·전세 0.10% 상승…매매는 둔화, 전세는 확산 ▷서울 강남·서초 하락 거래에도 강북·역세권·대단지 수요는 지속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9.10

장기화한 경기 침체와 제도권 금융의 대출 규제 강화로 저신용자와 영세 자영업자가 불법사금융 시장으로 내몰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사진=서민금융연구원

서민금융연구원 “불법사금융 피해 구제 위해 강도 높은 채무조정 필요”

▷저신용자 불법사금융 유입 증가…이용 규모 최대 1조5500억원 추산 ▷지난해 불법사채 채무 5억1900만원 감면·부당이득 5억4400만원 반환 ▷정책서민금융 공급 확대와 불법수취금 반환·조정 촉구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9.09

8월 5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9%, 전세가격은 0.10% 상승했다. 직전 주보다 상승폭은 모두 줄었지만, 서울 강북권 매매와 수도권 전세시장을 중심으로 선호 지역 상승 압력은 이어졌다. 자료=한국부동산원

서울 아파트 상승폭 둔화에도…강북 매매·전세 수요는 여전

▷전국 매매 0.09%·전세 0.10% 상승…직전 주보다 모두 오름폭 둔화 ▷서울 강북 매매 0.36%, 수도권 전세 0.18%…선호 생활권 중심 상승세 지속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9.03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농어업 세제혜택 5년 연장 추진…일부 특례 효과는 '글쎄'

▷서천호 의원, 조세·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 4건 대표발의 ▷농업법인·자경농지·농기계·어선 등 2031년까지 감면 연장 ▷인지세 면제 효과 불명확...세제 특례 타당성 따져야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9.01

8월 4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은 각각 0.11% 상승했다. 서울 매매가격은 0.29%, 서울 전세가격은 0.22% 올랐고, 수도권 매매와 전세도 각각 0.22%, 0.20% 상승하며 오름폭이 확대됐다. (자료=한국부동산원)

서울 아파트 0.29% 상승…강북·경기 중심으로 매매·전세 압박 커져

▷전국 매매 0.11%·전세 0.11% 상승…직전 주보다 모두 오름폭 확대 ▷서울 강북 매매 0.40%, 경기 전세 0.19%…선호 단지 중심 상승세 지속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8.27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폐기물 시멘트 어디에 썼나…건설현장·건축물까지 공개 추진

▷사용량·검사 결과·유통 경로 공개하는 폐기물관리법 개정안 발의 ▷정보 투명성 기대…재활용 위축·쓰레기 처리 공백 우려도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8.27

'응급실 뺑뺑이 해소를 위한 응급의료 형사책임 개선과 피해 환자 보상체계 구축 방안 토론회'에서 조용수 전남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조용수 교수 “사법 부담 완화, 상황실 배정 대가 아냐…응급의료 전반에 적용해야”

▷상황실 거친 환자만 보호하면 응급실 내원 환자 80% 사각지대 ▷시술명·중증도 등급으론 어려워…과실은 당시 인력·조건 따져야

사회 > 보건/복지    |   장석찬 기자    |   2026.08.20

'응급실 뺑뺑이 해소를 위한 응급의료 형사책임 개선과 피해 환자 보상체계 구축 방안 토론회'에서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가 발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의료진 책임 덜고 병원 수용책임 높이고'...환자단체가 내놓은 '응급실 뺑뺑이' 해법

▷수용 의료진 고의·중과실 없으면 형사면책…국가 공적 보상·진료비 2~3배 지원 제안 ▷안기종 대표 "수술 의사 없다고 초기 처치마저 거부해선 안 돼…상황실 직접 지정권 시급"

사회 > 보건/복지    |   장석찬 기자    |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