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수출 1년 새 232% 급증…북한은 왜 맥주에 꽂혔나 ①
▷중국의 북한산 맥주 수입액 2025년 78만5000달러…2026년 5월까지 전년 실적의 69% ▷제재 부담 상대적으로 낮고 기존 유통망 활용 가능…대동강맥주 넘어 지방 브랜드까지 수출 ▷중국산보다 두 배 이상 비싸고 포장·보관 기술 취약…대중 소비재로 성장할지는 미지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8.03

[신뢰 상생 캠페인] 25년 축산 노하우 담은 가랑축산, 질 좋은 고기를 거품 없이 내놓다
▷[신뢰 생생 켐페인] 제3호 참여기업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랑축산' ▷축산 가공·유통 한길 걸어온 경험으로 고기 품질과 손맛 지켜 ▷직접 고른 재료로 소스·육수 만들어 깊은 맛 더해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변치 않는 맛 지키겠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6.30

[증시다트] 삼성 대표주, 실적 모멘텀에도 하반기 리스크 검증대 오른다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조 원 전망…성과급 충당금에 기대치 하회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파업 영향 제한적…수주·생산 정상화가 반등 변수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6.30

해외투자 늘면 환율 안정?…“국내로 돌아오는 돈”이 변수다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해외투자 확대는 원·달러 환율 상승 압력” ▷투자소득 늘어도 현지 유보·재투자 많으면 외환공급 효과 제한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18

미·중 AI 패권 경쟁 속 최태원 회장이 본 한국의 과제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28일 국회 의원회관서 ‘미·중 기술 패권 경쟁 속 대한민국 성장전략’ 강연 ▷자금·전기·GPU·메모리 4대 바틀넥 지목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4.28

[증시다트] 삼성바이오로직스, 1분기 영업익 35% '껑충'… 노사 갈등은 경영 시험대
▷1분기 매출 1.2조 원 돌파… 공장 풀가동 효과 ▷노사 갈등 변수..."생산 안정성 입증이 관건"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4.24

김민석 총리, 대전 공장화재 현장 긴급방문…정부, 심리회복 지원체계도 가동
▷“실종자 수색에 최선”…김민석 총리, 대전 화재 현장 재차 점검 ▷범정부 재난심리회복지원 체계 가동…피해자 일상 복귀 지원 본격화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3.21

“석유화학 구조적 위기 대응 시급”…조계원 의원, 특화단지 유치 포럼 개최
▷공급과잉·수요 둔화·원료 불안…산업 위기 대응 전략 모색 ▷고부가 스페셜티 소재 전환 필요성 제기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3.20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에 범정부 총력 대응…실종자 수색·피해자 지원 병행
▷소방청,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후 중앙긴급구조통제단 상황판단회의 개최 ▷행안부 장관 현장서 중대본 회의 주재…1대1 전담공무원·피해자지원센터 가동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3.20

[K-바이오헬스] ①기술은 있는데 성과는 없다… 바이오헬스의 병목은 ‘데이터’
▷ 세계는 데이터로 달리는데, 한국은 왜 제자리인가 ▷ 광산은 있지만 공장이 없다… 바이오 데이터 활용의 구조적 한계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11
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2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3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5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