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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고용동향 (출처=국가데이터처)

취업자는 늘었지만 청년은 빠졌다…7월 고용, 반등 속 남은 그늘

▷취업자 2,913만6천명, 전년 대비 10만8천명 증가…두 달 연속 증가세 ▷20대 취업자 20만4천명 감소·청년 고용률 44.2%…실업률도 6.8%로 상승 ▷보건복지·공공행정이 고용 떠받쳐…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은 감소 지속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8.12

2026년 6월 고용동향 요약. 취업자는 전년 동월 대비 6만3천명 증가했지만, 15~64세 고용률은 70.2%로 0.1%p 하락했다. 산업별로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이 증가한 반면 제조업·농림어업·건설업은 감소했다. (자료=국가데이터처)

취업자 반등의 착시…6월 고용시장은 청년 대신 자영업으로 버텼다

▷취업자 2,915만4천명, 전년 대비 6만3천명 증가…5월 감소에서 한 달 만에 반등 ▷청년 고용률 43.9%·20대 취업자 19만9천명 감소…구직단념자도 35만6천명으로 증가 ▷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 동반 감소…보건복지·60세 이상·자영업이 고용 총량 떠받쳐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7.15

사진=연합뉴스

수출 53% 뛰었지만 고용은 꺾였다…‘회복’보다 커진 민생 경고음

▷반도체·컴퓨터·선박 수출 호조에도 생산·소비·투자 동반 감소 ▷물가 3.1%, 취업자 4만명 감소…정부도 ‘고용 둔화’ 우려 공식화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12

5월 고용동향

일자리 문턱 높아진 5월…20대와 제조업이 먼저 밀렸다

▷취업자 2,912만명, 전년 대비 4만명 감소…고용률·경제활동참가율 동반 하락 ▷20대 취업자 25만1천명·제조업 14만명 감소…상용근로자도 감소 전환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11

2026년 5월 산업별 고용보험 가입자 증감. 전체 가입자는 26만8천명 늘었지만, 증가분은 서비스업이 주도했다. 제조업은 1만명 줄어 12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자료=고용노동부

늘어난 일자리 숫자 뒤에 숨은 제조업의 경고음

▷고용보험 가입자 1,584만8천명…서비스업이 28만4천명 늘며 증가세 견인 ▷제조업은 12개월째 감소…자동차·금속가공·화학 부진 속 조선·반도체가 일부 방어 ▷청년 가입자 6만5천명 감소…구인배수 개선에도 “고용24 지표만으로 회복 단정 어려워”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6.09

생성형 AI(Gemini)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정부 “경기회복 흐름 지속”…중동전쟁發 하방 위험은 여전

▷정부 “1분기 성장세 큰 폭 확대”…4월 수출 48% 증가·무역수지 237.7억달러 흑자 ▷취업자 증가폭 7.4만명으로 축소…소비자물가 2.6%·생활물가 2.9% 상승 ▷반도체 중심 회복에 ‘K자 양극화’ 우려도…정부 “내수·조선·바이오헬스도 회복 동참”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15

재미나이 생성형 AI로 제작된 이미지

‘눈높이’만 탓할 수 있나…청년 고용 부진 뒤에 숨은 일자리의 질

▷청년 고용률 23개월 연속 하락…‘쉬었음’ 청년도 3년째 증가 ▷신규채용 청년 비중 줄고 비정규직 늘어…“양질의 첫 일자리 부족”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4.30

15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청년 취업지원 관련 안내문이 놓여있다.(사진=연합)

취업자 2개월째 20만명대 늘었지만…청년 고용은 41개월째 뒷걸음

▷3월 취업자 20만6000명 증가…고용률·경활률은 3월 기준 역대 최고 ▷보건복지·운수창고가 버틴 고용시장…제조·건설 부진과 청년 취업 한파는 계속 ▷정부 “추경 신속 집행·청년뉴딜 4월 발표”…현장 체감 회복은 더 지켜봐야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4.15

1편 뉴욕증권거래소(사진=연합뉴스)

관세는 멈췄지만 긴장은 지속… 정책 리스크의 재부상

▷ “무효화됐지만 사라지지 않았다”… 관세 리스크의 귀환 ▷ 고용이 살리면 동결, 꺾이면 인하… 3월 FOMC ‘양방향 압력’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2.24

(사진=연합뉴스)

채용 시장 곳곳서 ‘훈풍 조짐’…기업 계획·고용 지표 동반 개선

▷ 대기업 신입 채용·정기 공채 확대, 경력직 수시는 둔화 ▷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회복 흐름 뒷받침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2.12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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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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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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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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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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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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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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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