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기 사회의 구조] ⑧피해금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사기는 막지 못해도, 돈은 멈출 수 있었다 ▷회수 실패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선택이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8

[사기 사회의 구조] ⑥ 정부·은행·플랫폼…누가 책임져야 하나
▷사기를 막을 권한은 분산됐고, 책임은 사라졌다 ▷‘관할 밖’이라는 말이 범죄를 키웠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6.01.26

[사기 사회의 구조] ④신고했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10명 중 9명은 신고했지만, 3명만 돈을 돌려받았다 ▷작동하지 않는 신고 시스템이 범죄를 키운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6.01.21

[사기 사회의 구조] ③카카오톡·텔레그램으로 옮겨간 사기, 제도는 멈췄다
▷사기는 이동했지만, 대응은 여전히 문자에 머물렀다 ▷‘사적 대화’라는 방패 뒤에 숨은 범죄 인프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6.01.20

[인터뷰] "좋아한다 한 적 없는데 로맨스 스캠?"...사각지대 놓인 신종 금융사기에 두 번 우는 피해자
▷'영국 의사' 사칭한 치밀한 비지니스 빙자 사기...수가 기관은 '감정 문제'로 축소 ▷"지급정지 골든타임 놓치고 의심 계좌 제보 묵살...피해액 적으면 수사도 뒷전인가" 울분 ▷사기 사이트 도메인·계좌 활보하는데 선제 조치는 無... 가해자들은 지금도 ‘추가 범행 중’ ▷‘감정 착취형 금융사기’로 재규정 시급... 계좌 동결·디지털 증거 보존 의무화해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1.18

‘고수익 알바’에 속은 대학생의 죽음…캄보디아 스캠 범죄조직 총책 검거
▷법무부·경찰청·국정원 국제공조 성과…범죄인 인도 절차 본격화 ▷고수익 아르바이트 미끼로 한국인 유인…감금·협박·고문 정황 드러나
사회·정치 > 사회 이슈 | 전현규 기자 | 2026.01.08

[위고라] 조직사기특별법 대국민 동참운동
위고라 > 토론중 | 류으뜸 기자 | 2026.01.06

이태원 참사 2차 가해 유포 60대 구속…기본소득당 “혐오·수익화 엄정 대응”
▷노서영 대변인 “표현의 자유로 방치 못할 범죄…2차 가해 근절 전환점”
사회·정치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1.05

청년도약계좌 최종 255.4만 명 가입... 청년미래적금 연계 가입 등 청년자산형성 지속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디딤돌 될 것"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12.31

여순사건 유족 “국가 보상금마저 가로챘다”…보상금 횡령 의혹 국회서 공식 제기
▷유족들 ‘또 다른 국가폭력’ 규정, 철저 수사·입법 촉구
사회·정치 > 정치 | 류으뜸 기자 |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