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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다트] 농심,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4분기 전망은?

▷ 신제품, 가격 인상 효과로 면류와 스낵 매출 증가
▷ 4분기 미국, 케데헌 효과 확대로 실적 견인 전망

입력 : 2025.11.19 17:00 수정 : 2025.11.19 17:27
[증시다트] 농심,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4분기 전망은? 농심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협업한 제품 (사진=연합뉴스)
 

[위즈경제] 전희수 기자 = 농심이 신제품 판매호조와 가격 인상효과에 힘입어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농신은 3분기 매출액 8,712억 원, 영업이익 544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한 이익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 영업이익은 44.6% 증가한 수치다.

 

사업부문별로 면류는 하절기면 및 주력브랜드 중심의 매출 성장, 스낵은 누룽지팝, 메론킥 등 신제품 판매 호조로 각 5%, 9.4% 성장세를 보였다.

 

증권업계는 농심의 3분기 시장 기대치 상회의 주요 요인으로 주력 제품 가격 인상과 스낵 신제품 효과를 꼽았따.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위원은국내는 가격 인상, 영업일 수 증가, 신제품 효과 등에 힙입어, 면류와 스낵 매출이 증가했고 가격 인상 효과가 더해지면서 영업이익률이 전년동기 대비 4%p 개선됐다고 밝혔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위원 역시 라면과 스낵은 신제품 판매 호조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분석했다.

 

◇케데헌 협업과 신제품 출시로 4분기 해외시장 실적 기대

 

증권업계는 4분기에는 케이팝데몬헌터(이하 케데헌) 협업 제품 확대로 실적 견인을 예상했다. 농심의 해외 시장에 대해 3분기 가격 인상 영향으로 판매령이 부진했지만 4분기 케데헌 협업 제품을 중심으로 북미 시장에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실제 농심의 3분기 해외법인 실적은 지역별로 차이를 보였지만, 전반적으로 신제품 효과는 이어졌다.

 

북미지역에 대해 손 연구원은 “7월 가격 인상에 따른 판매 감소가 있었으나, 9월 이후 케데헌 협업 제품으로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중국은 신라면 툼바 제품 등 신제품 판매 호조로 온·오프라인 동반 성장, 일본·호주·베트남은 CVS(편의점) 및 신 유통채널 중심의 매출 성장으로 고성장세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지난 8월 농심은 신라면과 새우깡의 국내외 패키지에 케데헌 등장 캐릭터인헌트릭스’, ‘사자 보이즈, ‘더피등을 협업한 제품을 선보였다. 지난달 메조미디어가 발간한 ‘2025 업종 분석 리포트에 따르면 농심이 케데헌 IP 협업 마케팅으로 소비 욕구를 자극해, 8 29일 출시된 케데헌 신라면 1,000세트가 판매 개시 100초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농심의 케데협 협업 제품은 지난 3분기 2종에서 4분기 8종으로 확대됐다. 이에 증권업계는 제품의 판매량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이경신 iM증권 연구원은 미국 내 신라면 브랜드의 케데현 에디션 효과가 확대됨에 따른 미국 내 소비경기 둔화 영향 및 타브랜드 물량 감소를 상쇄할 수 있다 이익률 또한 일부 회복 기조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 손 연구원은 “4분기에는 케데헌 협업 제품 확대와 툼바의 월마트 메인매대 진입 효과가 실적에 반영될 전망이라고 기대했다. 다만 그는 장기근속기념품 복리후생비용과 마케팅비 증가 영향은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한화투자증권 역시 케데헌 협업 제품 출시 확대로 매출과 이익 모두 성장 전환할 것으로 기대하며 농심의 2025 4분기 매출액을 전년 대비 4.9% 오른 8,969억 원, 영업이익을 535억 원(162.3%)로 실적 성장을 전망했다.

 

유안타증권은 농심의 목표주가를 53만 원으로 상향하며 투자 의견을 매수(BUY)로 유지했다. 키움증권, iM증권, 한화투자증권 역시 농심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각각 54만 원, 55만 원, 60만 원으로 조정했다.

 

한편, 농심은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케팅 활동도 확대하고 있다. 19일 농심은 신라면 최초 글로벌 앰배서더로에스파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광고를 통해 에스파의신라면 댄스를 선보이며, 에스파 멤버의 모습을 담은에스파 스페셜 패키지제품을 11월 중국을 시작으로, 12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농심은 신라면 글로벌 앰배서더로 걸그룹 에스파를 발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전희수 사진
전희수 기자  heesoo5122@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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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삶을 지켜주는 장애인시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무런 판단도 하지못하는 중등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파괴하고 이권을 챙기려는 전장연의 실체를 알아야합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타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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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없는 시설 폐쇄가 아니라 선택 균형과 안전 전환이 우선이라는 현장의 목소리에 깊이 공감합니다. 중증장애인의 삶의 지속성, 가족의 선택권, 지역사회 수용 기반을 고려한 정책 설계가 그 출발점이어야 합니다. 오늘의 외침은 반대가 아닌, 존엄한 삶을 위한 대안의 요구입니다. 함께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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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발달장애인의 주거선택권을 빼앗지 말아야 합니다. 의사표현도 안 되고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중증 발달 장애인을 시설을 폐쇄하고 밖으로 내몰겠다는 법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요? 중증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강제로 빼앗아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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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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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동성애자들이 말합니다 동성애는 절대적으로 하면 안된다고요.왜냐하면 에이즈 뿐만 아니라 병명도 알수없는 많은 성병으로 고통당하고 그로인해 우울증으로 시달리고 급기야 극단적인 자살도 생각한다고요 제주평화인권헌장안은 절대적으로 폐기되어야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