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 오늘] 대통령실, 국무조정실 1차장 김영수, 2차장 김용수 임명
▷대통령실 대변인, 9일 브리핑 진행
▷"주요 보직 두루 경험해 적임자로 평가"
왼쪽부터 김영수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 김용수 국무조정실 국무 2차장을 임명했다. (사진= 연합뉴스)
[위즈경제] 전희수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9일 국무조정실 1차장에 김영수 국무조정실 국정운영실장을, 2차장에 김용수 경제조정실장을 임명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을 열고 이번 인선을 발표했다.
강 대변인은 김영수 신임 1차장에 대해 “국무조정실의
다양한 보직을 두루 거치면서 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특히 정책 기획과 조정 및 점검 분석 평가에 강점이 있다”라면서 “따뜻한 리더십과 소통 능력으로 갈등
조정 능력이 있고 업무 추진에 신속성이 있다는 평가”가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빈틈없는 국정
관리와 부처 간 협업으로 정부 효능감을 극대화할 적임자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김용수 신임 2차장에 대해서는 “국무 조정실의 주요 보직을 두루 경험했고 주어진 일을 마다하지 않고 빠른 판단력으로 해결책을 찾아내는 덕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특히
경제조정실장으로 근무하면서 국가 첨단산업전략 위원회를 통해 첨단산업 육성을 지원하는 등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새 정부의 성장 전략을 뒷받침할 인사”라고 강조했다.
강 대변인은 또 “AI, 바이오, 반도체 등 첨단전략사업의 규제 완화와 육성 진흥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국가성장 전략을 뒷받침할 역량 있는 인물”이라며 “오늘 임명된 두분에게 새벽 총리를
다짐하는 김민석 국무총리를 잘 보좌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편 김영수 1차장은 행정고시 36회 출신으로 국정과제관리관, 국제개발협력본부장, 사회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김용수 2차장은 행정고시 40회로 공직에 입문해 농림국토해양정책관, 일반행정정책관, 기획총괄정책관 등을 지냈다.
댓글 0개
관련 기사
Best 댓글
중증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삶을 지켜주는 장애인시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무런 판단도 하지못하는 중등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파괴하고 이권을 챙기려는 전장연의 실체를 알아야합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타살입니다
2대안 없는 시설 폐쇄가 아니라 선택 균형과 안전 전환이 우선이라는 현장의 목소리에 깊이 공감합니다. 중증장애인의 삶의 지속성, 가족의 선택권, 지역사회 수용 기반을 고려한 정책 설계가 그 출발점이어야 합니다. 오늘의 외침은 반대가 아닌, 존엄한 삶을 위한 대안의 요구입니다. 함께 지지합니다.
3중증발달장애인의 주거선택권을 빼앗지 말아야 합니다. 의사표현도 안 되고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중증 발달 장애인을 시설을 폐쇄하고 밖으로 내몰겠다는 법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요? 중증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강제로 빼앗아서는 안됩니다.
4장애인거주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곳이며 삶을 지탱해 주는 곳이다. 인권이란 미명하여 장애인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으려는 악의 무리는 반드시 처단해야한다.
5편기
6폐기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그게 진짜 제주도를 살리는 길!!!
7탈동성애자들이 말합니다 동성애는 절대적으로 하면 안된다고요.왜냐하면 에이즈 뿐만 아니라 병명도 알수없는 많은 성병으로 고통당하고 그로인해 우울증으로 시달리고 급기야 극단적인 자살도 생각한다고요 제주평화인권헌장안은 절대적으로 폐기되어야 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