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 오늘] 대통령실, 기후에너지 TF 신설…기후변화·에너지 정책 논의
▷ 조승래 대통령실 대변인, 8일 브리핑 진행
▷ TF, 더불어민주당 위성곤·차지호 의원 공동 팀장
브리핑 중인 조승래 국정기획위원회 대변인 (사진=연합뉴스)
[위즈경제] 이수아 기자 =대통령실은 8일 브리핑을 통해 기후에너지 분야의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기후에너지 태스크포크(TF)’를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조승래 국정기획위원회 대변인은 “기후에너지 TF를 신설되고, 기후에너지 관련 국정과제는 경제1·2분과, 사회2분과, 외교안보분과 등 거의 모든 분과가 참여해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며 “분과 간 의견을 조율을 통해 국정과제에 대한 실천과제와
이행계획을 조속히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TF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차지호 의원이 공동 팀장을
맡아, 기후변화 적응과 에너지 정책 등 기후에너지 관련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전세사기 관련 국정과제 이행 수립을 위한 간담회도 개최 계획도 함께 밝혔다. 조 대변인은 “피해자 지원과 정책 현황
등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민소통 플랫폼인 ‘모두의 광장’에 현재까지 누적 50만 명 이상이 방문했으며, 정책 제안 6천4백여 건, 민원 72만여 건 이상이 접수되는 등 국민 의견 참여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댓글 0개
관련 기사
Best 댓글
정교해지는 문서위조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의 감정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감정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2AI와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사기수법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국민에게 예방정보를 제공하는 국가 차원의 연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
330여 개 보험사를 비교해서 맞춤형으로 추천해 주니 신뢰가 가네요. 기술 발전이 금융 생활을 훨씬 편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4여러가지사기성이 많지만 보험역시도 심각하게생각하고 가입해야만한다 모든국민의 사기는 몰라서이고 보장성이 터문이없이 크다고 생각하면 고민좀해봐야한다
5보험은 고객의 상황에따라 비교분석해서 설계후 가입한후에도 꾸준한 관리가필요한상품이다 특별법제정으로 피해자가 생기지않도록 올해안에 꼭 통과시켜야 합니다
6보험은 고객의 형편에 맞추어야 한다 같은 보험이라도 상품 내용이 차이가있다 보장성은 보장이중요하다 그기에 저축성까지 포함시키면 보험료만 비싸질수있다 설계가 는 대부분 수당을 생각하고 설계해주는 분들도 있으니까 본인이 신중하게 생각하고 설계해야 합니다
7다시한번 가입된 보험 꼼꼼히 살필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