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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조, 백승아 의원에 감사패 전달

▷유치원 교원배치법 국회 통과 등 유아 공교육 수호 앞장서
▷유아교육 공공성 및 전문성 강화 위헌 정책적 연대 지속 예정

입력 : 2025-06-19 16:58
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조, 백승아 의원에 감사패 전달 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동조합(이하 '유치원교사노조') 지난 11일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사진=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조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동조합(이하 '유치원교사노조') 지난 11일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유치원교사노조는 백 의원이 유아교육의 공공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헌신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유치원 교육 강화 교원배치법' 발의와 본회의 통과에 앞장서 유치원 교사들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안겨줬다고 봤다.

 

'유치원 교육 강화 교원배치법'은 학령인구 급감과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에 따른 새로운 교원 배치 수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법안으로 유치원 교원을 관할청이 정한 기준에 따라 적절히 재배치할 수 있도록 했다.

 

백 의원은 유치원 노조와 꾸준히 소통했고 연대해왔다. 유치원교사노조에 따르면 백 의원은 국공립유치원교사노조와 유보통합의 올바른 방향을 제안하다’를 공동 주최했다. 이와함께 ‘교육재정 전용 계획 중단 및 유보통합·돌봄사업 국가예산 확보 촉구 기자회견’도 개최했다. 

 

윤지혜 위원장은 이날 감사패를 전달하며 "백승아 의원은 유아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노력하며 유아 공교육 강화를 위해 꾸준히 애써왔다"고 평가했다.

 

백승아 국회의원은 “유아교육은 생애 첫 학교교육이 시작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며, 모든 유아가 소외 없이 질 높은 유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유아 공교육의 전문성과 공공성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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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학생 정신건강에 관심은 가지지만 막상 상담교사 미배치교가 많은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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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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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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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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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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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