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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통시장 설 차례상 비용 18만 8,239원...2.6% ↑

▷ 농산품 가격 상승세 두드러져... 서울 기준 배추 경락가격 110% 증가
▷ 전통시장 과일 선물세트 직공급, 각종 상품권 할인으로 물가 안정 도모

입력 : 2025-01-23 10:09
올해 전통시장 설 차례상 비용 18만 8,239원...2.6% ↑ 지난 22일 이루어진 중기부 합동 설 성수품 점검 현장 (사진 = 중소벤처기업부)
 

[위즈경제] 조중환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전통시장 설 차례상 비용은 18만 8,239원으로 전년대비 2.6% 증가한 금액을 기록했다. 대형유통업체 기준으론 21만 8,446원으로, 동기간 5.0% 상승했다.

 

설 성수품 중에서 높은 가격을 나타내고 있는 품목은 농산품이다.

 

지난 22일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는 '설 성수품 가격 및 물량 현황'을 발표했는데, 배추(10kg)의 경락가격이 12,929원을 기록하면서 전년대비 가격이 11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무(20kg) 89%, 당근(20kg) 46%, 배(7.5kg) 17%, 사과(10kg) 11% 등 청과 품목 대부분이 높은 가격 상승세를 보였다.

 

이에 정부는 전통시장 과일 선물세트 직공급으로 장바구니 물가부담을 최대한 완화하겠다고 나섰다. 이는 전통시장 상인회가 과수 거점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로부터 과일 선물세트를 할인된 가격으로 공동구매하는 방식으로, 도매시장을 거치지 않아 유통비용이 대폭 절감한다. 

 

뿐만 아니라, 정부는 상품권 특별할인 판매와 환급행사를 이용하여 신선 농축수산물 구입에 20만 원을 사용하는 경우, 1인 최대 8만 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알렸다. 구체적으로는 1월 6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발급받을 수 있는 농할상품권은 제로페이 앱을 이용해 30% 할인 구매할 수 있으며, 그 한도는 10만 원이다. 

 

디지털온누리 상품권은 오는 2월 10일까지 카드 및 모바일형을 200만 원 한도 내에서 15% 할인 구매할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국산 신선농축수산물 구매 시 최대 2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고,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은 디지털 결제액의 15%를 디지털 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김성섭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관계부처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 판매와 특별 할인전, 환급행사, 과일 선물세트 직공급 등 다양한 협업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러한 노력들이 우리 전통시장을 찾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여 보다 풍성한 설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


 
조중환 사진
조중환 기자  highest@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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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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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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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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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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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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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공화국이란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게해주는 사건입니다 와콘피해액만 5천억이 넘는데도 고작15년판결이라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대한민국법은 사기꾼들 가해자편에서서 사기치기더좋은 판만 깔아주는것같습니다 가벼운형량이 결국엔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어내는데 말이죠 주범들은 책임전가하기바쁘고 공범모집책은 같은피해자라고 떠들어대고 전형적인 사기꾼들의 수법아닙니까 !! 대한민국 판사님 검사님 제발 똑바로 쳐다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의는 살아있어야하지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