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문수 의원, “2차 탄핵안 표결에서 대통령 탄핵 가결될 가능성 높아”
▷12일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인터뷰
▷김문수 의원, “탄핵안 가결 가능성 높아”
위즈경제와 인터뷰에서 발언 중인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오는 1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표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번 2차 탄핵안 표결 시 가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점쳤다.
지난 7일 진행된 탄핵안 표결 당시에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집단 퇴장으로
표결이 한차례 무산된 바 있지만, 이후 국민적인 반발이 커지고 있는 만큼 2차 탄핵안 표결에서는 여당 의원들의 탄핵 동조 비율이 높아질 것으로 내다본 것이다.
김 의원은 1차 탄핵안 표결 이후 윤 대통령의 미흡한 대처 역시 탄핵
가결 가능성을 높이는 원인으로 봤다.
김 의원은 “오늘 진행된 대국민 담화를 통해 대통령은 스스로가
위험하다는 걸 자백하는 셈이 됐고, 내란죄에 대해서도 세세하게 고백했기 때문에 죄가 더 확실해졌다”면서 “2차 탄핵안 표결에서는 여당 측에서
탄핵을 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2차 탄핵안이 가결됐을 경우에 국회는 비상계엄 등으로 혼란스러워진
정국 안정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만약 탄핵이 된다면 국회는 지금까지 망가졌던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등 다양한 분야를 안정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탄핵안 가결된 이후 대통령의 권한을 이임하는 총리가 국회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차근차근 나라를 운영해 나가며, '정국 안정화 방안’을 만들어가는 것이 급선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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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으뜸기자님,우리 피해자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기피해는 단순한 경제적 손실을 넘어 가정 붕괴,극단적 선택,사회불신 확대로 이어지는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었고, 현행 법체계로는 이 거대한 범죄구조를 제때 막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직사기특별법은 피해자 구조와 재발 방지를 위해 반드시 제정되어야 합니다!
2한국사기 예방 국민회 웅원 합니다 화이팅
3기자님 직접 발품팔아가며 취재해 써주신 기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조직사기 특별법은 반듯시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빠른시일내에 통과하길 원 합니다
5피해자들은 결코 약해서 속은것이 아닙니다. 거대한 조직의 치밀한 덫 앞에서.국민의 안전망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 틈을 통해 쓰러러진겁니다. 조직사기특별법 반드시 하루빨리 제정해야 합니다!!!
6판사님들의 엄중한 선고를 사기꾼들에게 내려주십시요
7사기는 살인이나 마찬가지이고 다단계살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