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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동훈 "윤, 조기 퇴진 불가피"

▷ "윤, 정상적 직무수행 불가능해"
▷ "한덕수 총리와 함께 민생∙대외상황 챙기겠다"

입력 : 2024.12.07 10:22
[속보] 한동훈 "윤, 조기 퇴진 불가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7일 10시 대통령 담화 직후 백프리핑에서 윤 대통령의 조기 퇴진을 주장했다. (사진=연합뉴스)
 

[위즈경제] 이필립 기자 = "대통령의 정상적인 직무수행이 불가능해 퇴진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7일 10시 윤석열 대통령의 담화 직후 백브리핑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또 한 대표는 총리와 함께 당이 "민생을 챙기고 대외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필립 사진
이필립 기자  kopja93@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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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삶을 지켜주는 장애인시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무런 판단도 하지못하는 중등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파괴하고 이권을 챙기려는 전장연의 실체를 알아야합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타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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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없는 시설 폐쇄가 아니라 선택 균형과 안전 전환이 우선이라는 현장의 목소리에 깊이 공감합니다. 중증장애인의 삶의 지속성, 가족의 선택권, 지역사회 수용 기반을 고려한 정책 설계가 그 출발점이어야 합니다. 오늘의 외침은 반대가 아닌, 존엄한 삶을 위한 대안의 요구입니다. 함께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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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발달장애인의 주거선택권을 빼앗지 말아야 합니다. 의사표현도 안 되고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중증 발달 장애인을 시설을 폐쇄하고 밖으로 내몰겠다는 법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요? 중증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강제로 빼앗아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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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거주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곳이며 삶을 지탱해 주는 곳이다. 인권이란 미명하여 장애인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으려는 악의 무리는 반드시 처단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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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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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그게 진짜 제주도를 살리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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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동성애자들이 말합니다 동성애는 절대적으로 하면 안된다고요.왜냐하면 에이즈 뿐만 아니라 병명도 알수없는 많은 성병으로 고통당하고 그로인해 우울증으로 시달리고 급기야 극단적인 자살도 생각한다고요 제주평화인권헌장안은 절대적으로 폐기되어야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