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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 "제 2의 계엄은 없을 것"

▷ "법적∙정치적 책임, 회피하지 않겠다"
▷ "향후 국정은 당정이 함께"

입력 : 2024.12.07 10:08 수정 : 2024.12.07 10:11
[속보] 윤 "제 2의 계엄은 없을 것" 7일 10시, 서울 시내 한 가정집에서 시민이 윤석열 대통령의 담화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위즈경제] 이필립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7일) 국회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10시에 대국민담화를 발표해 "제 2의 계엄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3일부터 4일까지의 경위를 밝힌 후 이번 비상계엄 선포는 "대통령으로서의 절박함에서 비롯됐다"고 말했다. 그 과정에서 국민께 불안과 불편을 끼쳐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사과했다.

 

그는 이번 계엄 사태와 관련해 "법적∙정치적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으며, "제 2의 계엄과 같은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 임기 문제를 포함한 정국 안정 방안을 당에 일임하겠다""향후 국정 운영은 당정이 함께 책임지고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필립 사진
이필립 기자  kopja93@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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