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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딥페이크 가짜뉴스의 문제를 논하다...과기정통부, 제3회 디지털 심화쟁점 콜로키움 개최

입력 : 2024.11.20 21:22 수정 : 2024.11.25 13:11
[현장스케치] 딥페이크 가짜뉴스의 문제를 논하다...과기정통부, 제3회 디지털 심화쟁점 콜로키움 개최 제3회 디지털 심화쟁점 콜로키움에서 참석자의 질의를 듣고 있는 표창원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소장(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딥페이크와 가짜뉴스를 주제로 3회 디지털 심화쟁점 콜로키움(공동토의)’을 개최했다.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딥페이크와 가짜뉴스 같이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 디지털범죄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마련을 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이독실 과학평론가와 표창원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이 발표자로 참석해 각각 딥페이크는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딥페이크 가짜뉴스의 범죄심리와 대책에 대한 내용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3회 디지털 심화쟁점 콜로키움에서 발표 중인 표창원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소장(사진=위즈경제)


3회 디지털 심화쟁점 콜로키움에서 발표 중인 표창원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소장(사진=위즈경제)


3회 디지털 심화쟁점 콜로키움에서 발표 중인 이독실 과학평론가(사진=위즈경제)


행사 참석자와 질의응답 중인 이독실 과학평론가(사진=위즈경제)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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