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디지털 심화쟁점 콜로키움에서 참석자의 질의를 듣고 있는 표창원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소장(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딥페이크와 가짜뉴스’를 주제로 ‘제3회 디지털 심화쟁점 콜로키움(공동토의)’을 개최했다.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딥페이크와 가짜뉴스 같이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 디지털범죄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마련을 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이독실 과학평론가와 표창원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이 발표자로 참석해 각각 ‘딥페이크는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딥페이크 가짜뉴스의 범죄심리와 대책’에 대한 내용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제3회 디지털 심화쟁점 콜로키움에서 발표 중인 표창원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소장(사진=위즈경제)

제3회 디지털 심화쟁점 콜로키움에서 발표 중인 표창원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소장(사진=위즈경제)
제3회 디지털 심화쟁점 콜로키움에서 발표 중인 이독실 과학평론가(사진=위즈경제)
행사 참석자와 질의응답 중인 이독실 과학평론가(사진=위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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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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