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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디지털화된 소비자 기만 유형과 정책적 대응방안' 공동포럼 열려

입력 : 2024-11-20 14:51
[현장스케치] '디지털화된 소비자 기만 유형과 정책적 대응방안' 공동포럼 열려 20일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열린 '디지털화된 소비자 기만 유형과 정책적 대응방안' 공동포럼에서 토론자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20일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디지털화된 소비자 기만 유형과 정책적 대응방안' 공동포럼이 진행됐다.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20일 포럼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이관후 국회입법조사처장이 20일 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정신동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온라인상 소비자 기만행위 규제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정준화 입법조사관이 20일 포럼에서 '딥페이크로 인한 이용자 오인 가능성, 소비자 기만에 대한 함의'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댓글 0개

Best 댓글

1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

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3

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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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5

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

6

이땅에서 사기꾼들을 몰살시키는 특별법을 국회에서 통과시키는것이 답입니다

7

사기피해자들을 보호할수 있는 특별법제정 촉구합니다. 한국사기예방 국민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