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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둘로 나뉜 인천 도심, 퀴어축제와 맞불 집회 동시에 열려

입력 : 2024.11.02 10:02 수정 : 2024.11.25 13:15
[현장스케치] 둘로 나뉜 인천 도심, 퀴어축제와 맞불 집회 동시에 열려 2일 인천 부평역 인근에서 진행된 '제7회 인천퀴어문화축제' (출처=위즈경제)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2일 인천 부평역 인근에서 7회 인천퀴어문화축제가 개최된 가운데 종교단체를 중심으로 한 반대 집회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퀴어 축제와 맞불 집회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한때 물리적 충돌에 대한 긴장감이 감돌았지만, 큰 충돌은 빚어지지 않았다.  

  


본집회 후 진행된 인천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 (출처=위즈경제)


트럭을 타고 인천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를 진행하고 있는 참가자들(출처=위즈경제) 

 


2일 부평역 인근에서 진행된 인천퀴어축제 반대 집회(출처=위즈경제)


 

거리 행진 중 인천퀴어축제 반대 구호를 외치고 있는 모습(출처=위즈경제)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 피켓을 들고 행진 중인 참가자들(출처=위즈경제)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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