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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시민의정감시단, 2023년 서울시의회 우수 상임위원회·우수의원 시상식 개최

▷22일 제2대회의실에서 열려
▷우수상임위원회 및 우수의원 시상

입력 : 2023.12.22 15:51 수정 : 2023.12.22 15:56
[현장스케치]시민의정감시단, 2023년 서울시의회 우수 상임위원회·우수의원 시상식 개최 제2회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회·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처=2023 서울특별시의회 시민의정감시단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2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시민의정감시단(서울와치·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 문화연대)이 주최한 제2회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회·우수의원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올해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고 평가를 통해 선정된 14명의 우수의원과 우수상임위원회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시상식은 박승한 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 공동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축사(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시민의정감시단 모니터링 결과보고(정남진 함께하는시민행동 예산감시 팀장) △시민의정감시단 참여소감(박미혜 시민의정감시단원)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날 시상식을 주최한 '시민의정감시단'은 서울시민의 주권 확장과 더 나은 서울을 위해 서울Watch, 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 문화연대 등이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창립한 네크워크 조직입니다.



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출처=위즈경제

 

 

 

'2023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회' 시상식에서 우수 상임위원회로 선정된 주택공간위원회의 김태수 부위원장(왼쪽)과 시상자인 윤순철 서울Watch 대표(오른쪽)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출처=위즈경제


'2023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회' 시상식에서 우수 상임위원회로 선정된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송도호 위원장(왼쪽)과 시상자인 박승한 서풀넷 대표(오른쪽)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출처=위즈경제

'2023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회' 시상식에서 우수 의원으로 선정된 이영실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위원장(왼쪽)과 박경영 시민감시단원(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출처=위즈경제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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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라는 집단은 국민의 소리를 경청하고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게 살 권리를 보장해 주는 일을 하라고 국민들의 피묻은 돈을 매달 따박 따박 받아 누리면서 왜! 어느 이기적인 한 단체의 광란에 합류하여 최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것입니까? 모두 알고 있죠! 그들과 정치인들은 말한마디 못하고 똥.오줌도 못가리고 병원진료도 거부받는 천방지축 날뛰는 우리 최중증발달장애인들을 말이 좋지 지원주택이요? 그곳에서 어떻게 살아가라는 겁니까? 지금의 거주시설에서 처럼 즐겁게 모든것을 누리며 살게 할수있습니까? 아무런 대책도 없이 그저 뱉은말 이행하여 자신의 명예와 권력과 이권을 쟁취하려는 것 말고는 최중증발달장애인의 고통과 처참한 삶은 단 1도 알고 싶지 않은 당신들! 천벌을 받을것입니다!

2

대한민국은 거주이전에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인데 왜 당사자에 의견은 무시하고 제삼자가 탈시설하라 난리인가요? 이것도 인권을 무시하는 처사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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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에 있는 장애인은 대부분이 자립불가능한 중증발달장애인입니다 지적능력이 2살정도인 장애인이 어떻게 스스로 판단하고 삶을 영위하라는건지~~ 아무런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없는 활동지원사에게 목숨을 맡기고 고립된 주택에서 방임 학대하도록 하는것인지 늙고 병든 부모들이 오늘도 거리에서 상복을 입고 피눈물을 흘려야만 하는 야만적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4

자립지원이라는 이름으로 결국 탈시설로 시설폐쇄를 목적으로 하는 악법입니다 장애의 특성 유형과 싱관없이 모두 자립해야힌다는 장애의 이해를 전혀하지못히는 몰상식한 법안은 누구를 위한 법입니까? 말도 못하는 중증장애인의 생명과 안전은 누가 책임지나요?

5

절대 반대합니다. 인간을 망치는 악법 절대 반대합니다.

6

학생뿐 아니라 모든 인간의 인권은 보장되어야하고 모든 사람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실현하며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이뤄나가야 하는것이지 특정집단을 위한답시고 법을 계정하는것은 계속해서 분란만 만들뿐입니다 민주당은 계속 이상한 법들좀 만들지 않았음 합니다

7

중증발달장애인에게 시설은 선택이 아니라 생명줄입니다. 시설은 감옥이 아닙니다. 어린아기 수준의 장애인들에게 탈시설이 의미가 있겠습니까? 각자 장애에 맞는 주거권을 나라에서는 보장햬야 합니다. 탈시설로 몰아가는 것은 폭력이며 중증발달장애인의 삶을 벼랑으로 몰고 가는 것입니다. 탈시설 조례안은 폐지 되어야 합니다. 전장연은 이일에 당사자가 아님니다. 각자 장애에 맞는 주거권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