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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유아특수교사연합회, 특수교육대상유아 위한 성금 모금 나서

▷다음달 20일까지 모금..."많은 관심 격려 부탁"

입력 : 2023.12.21 13:37 수정 : 2023.12.21 13:41
전국유아특수교사연합회, 특수교육대상유아 위한 성금 모금 나서 출처=전국유아특수교사연합회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중도중복 지체장애 유아 A군은 희귀난치병인 네말린근병증을 갖고 태어났습니다.  이 병의 영향으로 A군은 연하장애가 생겨(삼킴장애)로 비위관을 삽입해 경관 영양으로 섭식을 하고 있습니다. A군은 관을 삽입해 음식물을 섭취할 수 있는 위루관 수술을 앞둔 상황입니다.

 

#B유아와 D유아는 1분 차이로 태어난 쌍둥이 남매입니다. 장애 정도가 심한 자폐성 장애 진단을 받았습니다. 쌍둥이 남매 발달을 위해 온 가족이 노력하고 있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어 치료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전국유아특수교사연합회가 다음달 20일까지 특수교육대상유아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모금에 나선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전국유아특수교사연합회는 특수교육대상 영유아 교육권을 보호하고, 정상화된 교육을 추구하기 위해 교육 실천과 연구를 공유하기 위한 유치원 특수교사의 자발적 모임입니다.

 

유치원 특수교사뿐만 아니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모금된 성금은 특수교육대상유아 장학금으로 전액 사용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장학금 사업은 총 560만원이 모였고 16명의 유아에게 지급된 바 있습니다.

 

김현숙 유아특수교사연합회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두터운 장학금 지원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날이 많은 추운 가운데, 유난히 더 춥게 느껴질 아이들에게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출처=전국유아특수교사연합회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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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동물이 피를 다 흘려서 죽을 때가지 놔두고 죽으면 그것으로 음식을 만들도록 규정한 것이 할랄입니다. 그런나 그것은 동물 학살이며 인간 학살을 위한 연습에 지나지 않습니다. 잔인함 그 자체입니다. 인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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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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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리 아이 가정에서 더 많은 시간 같이 보내고 싶어요 12시간이상 돌봄 주6일 돌봄이 아니라 회사의 조기퇴근과 주4일 근무 등의 시스템 개선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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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반대합니다!!!!!! 할랄식품은 이슬람의 돈벌이용 가짜 종교사기 입니다 이단사이비 이슬람에 속아 넘어간 대구 홍카콜라도 정신차려라!!!!! 무슬림들이 할랄식품만 먹는다는것은 다 거짓입니다 인기있는 유명 해외음식도 먹고 술,담배도 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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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할랄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할랄식품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할랄 식품, 할랄 도축을 주장하는데, 실제 기대하는 효과를 거둘 거라 보지 않습니다. 할랄 도축 포함하여 할랄식품을 취급할 경우 무슬림들과 이슬람 종교지도자들만 종사하게 돼 일자리 창출은 기대난망이고, 수출도 큰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오히려 무슬림들 유입의 통로가 될 뿐입니다. 그리고 할랄 도축은 동물은 잔인하게 죽이는 문제로 동물보호법 위반이기에 반대하며, 우리나라에서 이를 예외적으로 허용해선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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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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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랄도축 너무 잔인하여 절대반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