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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北, 러시아와 정상회담에 이어 합동군사 훈련까지 나서나

▷오는 9월 북러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 제기
▷美, 북러 협력 강화에 경고 나서

입력 : 2023.09.08 13:10 수정 : 2023.09.08 13:30
 


(출처=President of Russia 홈페이지)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이번 달 북러 정상회담을 개최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러시아와 중국과의 합동해군 훈련에 참여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8일 일본 매체 JB프레스는 북한과 러시아가 9월 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정상회담을 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러시아와 북한은 군사물자 교환에 그치지 않고 러시아와 중국의 합동 해군 훈련에 북한이 참여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무기가 급속하게 고갈되고 있는 러시아가 북한을 무기 공급처로 삼으면서 양국간 군사협력이 강화될 조짐이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한미일 안보협력 강화에 맞대응 차원에서 북중러 연대로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은 러시아와 북한의 협력 강화에 경계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은 우리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 북한의 대러시아 군사 지원에 관한 북러 간의 논의가 활발히 진전되고 있는 것으로 지금 분석한다고 밝혔습니다.

 

설리번 보좌관은 우리는 북한이 (러시아에 무기를 공급하지 않는다는) 공개적 약속을 준수하고, 우크라이나 사람들을 죽이는 데 쓰일 무기를 러시아에 공급하지 말 것을 북한에 계속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러시아에 무기를 지원할 경우 그들은 국제사회에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카멜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도 북한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수행을 지원할 목적으로 러시아에 탄약을 공급한다는 구상은 거대한 실수가 될 것이라며 러시아와 북한 모두 고립이 심화할 것으로 강하게 믿는다고 했습니다.

 

한편 북한과 러시아가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은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7일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러시아와 북한이 무기거래를 할 경우 유엔 안보리 협약 위반이 아닌지를 묻는 질문에 무기 거래 문제는 명백하게 러시아와 북한의 관계와 관련된 문제다라며 아직 벌어지지 않은 일에 대한 가정적인 질문에 대답할 수 없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이어 북중러 간 합동 군사 훈련에 대한 질문에는 알지 못한다고 답했습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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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라는 집단은 국민의 소리를 경청하고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게 살 권리를 보장해 주는 일을 하라고 국민들의 피묻은 돈을 매달 따박 따박 받아 누리면서 왜! 어느 이기적인 한 단체의 광란에 합류하여 최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것입니까? 모두 알고 있죠! 그들과 정치인들은 말한마디 못하고 똥.오줌도 못가리고 병원진료도 거부받는 천방지축 날뛰는 우리 최중증발달장애인들을 말이 좋지 지원주택이요? 그곳에서 어떻게 살아가라는 겁니까? 지금의 거주시설에서 처럼 즐겁게 모든것을 누리며 살게 할수있습니까? 아무런 대책도 없이 그저 뱉은말 이행하여 자신의 명예와 권력과 이권을 쟁취하려는 것 말고는 최중증발달장애인의 고통과 처참한 삶은 단 1도 알고 싶지 않은 당신들! 천벌을 받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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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거주이전에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인데 왜 당사자에 의견은 무시하고 제삼자가 탈시설하라 난리인가요? 이것도 인권을 무시하는 처사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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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에 있는 장애인은 대부분이 자립불가능한 중증발달장애인입니다 지적능력이 2살정도인 장애인이 어떻게 스스로 판단하고 삶을 영위하라는건지~~ 아무런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없는 활동지원사에게 목숨을 맡기고 고립된 주택에서 방임 학대하도록 하는것인지 늙고 병든 부모들이 오늘도 거리에서 상복을 입고 피눈물을 흘려야만 하는 야만적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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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지원이라는 이름으로 결국 탈시설로 시설폐쇄를 목적으로 하는 악법입니다 장애의 특성 유형과 싱관없이 모두 자립해야힌다는 장애의 이해를 전혀하지못히는 몰상식한 법안은 누구를 위한 법입니까? 말도 못하는 중증장애인의 생명과 안전은 누가 책임지나요?

5

절대 반대합니다. 인간을 망치는 악법 절대 반대합니다.

6

학생뿐 아니라 모든 인간의 인권은 보장되어야하고 모든 사람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실현하며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이뤄나가야 하는것이지 특정집단을 위한답시고 법을 계정하는것은 계속해서 분란만 만들뿐입니다 민주당은 계속 이상한 법들좀 만들지 않았음 합니다

7

중증발달장애인에게 시설은 선택이 아니라 생명줄입니다. 시설은 감옥이 아닙니다. 어린아기 수준의 장애인들에게 탈시설이 의미가 있겠습니까? 각자 장애에 맞는 주거권을 나라에서는 보장햬야 합니다. 탈시설로 몰아가는 것은 폭력이며 중증발달장애인의 삶을 벼랑으로 몰고 가는 것입니다. 탈시설 조례안은 폐지 되어야 합니다. 전장연은 이일에 당사자가 아님니다. 각자 장애에 맞는 주거권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