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스라엘, 레바논과 팔레스타인 가지지구에 공습
▷지난해 8월이후 가장 강력한 공격
▷유엔 “상황 심각해…자제하고 추가확대 피해야”
![[외신]이스라엘, 레바논과 팔레스타인 가지지구에 공습](/upload/dce0f45baab3441fb3d5e3b04be77eed.jpg)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전역에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레바논 내 거점 등을 상대로 공습을 벌였습니다.
7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하마스의 무기제조 시설 등을 포함한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말했습니다.
전날 가자지구에서는 이스라엘 남부를 겨냥해 수차례 로켓이 발사됐고 이스라엘군은 이를 요격한 뒤 전투기를 동원해 하마스의 무기 생산
및 저장시설 2곳에 대한 공습을 단행한 바 있습니다.
로켓이 발사되었을 때 레바논에 있었던 하마스의 이스마일 하니예 수장은 팔레스타인인들이 이스라엘의 침략에 직면해 "팔짱을 끼고 앉아 있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IDF는 이날 새벽 성명을 통해 "레바논 남부 하마스에
소속된 테러리스트 기반 시설을 포함하여" 트럭 표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IDF는 하마스가 레바논에서 작전을 수행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며
레바논이 "자국 영토에서 발생하는 모든 직접 사격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스라엘 전투기도 가자 지구 공습을 강화했으며
약 20발의 미사일이 10분 만에 4개의 새로운 장소를 공격했습니다. 팔레스타인 무장세력도 이스라엘
남부에 새로운 로켓을 발사했습니다. 이번 공습은 2022년 8월 이슬람 지하드와의 전투 이후 가장 강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스라엘 베내민 네타냐후 총리는 긴급 안보 내각 회의를 소집해 “우리는
적을 공격할 것이며 그들은 모든 침략 행위에 대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폭력을 행사하는 극단주의자들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긴장을 진정시킬 것을 촉구했습니다.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 유니필(Unifil)은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자제하고
추가확대를 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양측 간 긴장은 동예루살렘 이슬람교 3대 성지인 알아크사 사원을 둘러싸고 비롯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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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만행을 신속한기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깡패대유 고의상폐하려고...
2기사 올려주신 기자님 감사합니다
3아 진짜 한탄 스럽네요.2025년 현 시대에 이런일이 있다니.
4용역들 깔아놓고 험악한분위기 조성하고 말도 안되는 이유로 주주들을 바닥에 앉혀놓고 못들어가게 막다니요... 이게 지금시대가 맞나요? 어처구니없고 화가나네요...
5용역을 쓰고 못들어오게한다? 비상식적인 일의 연속이네요. 이번 주총 안건은 모두 무효하고 관계자는 처벌 받아야합니다 이럴꺼면 주주총회를 왜 합니까? 못둘어오게하고 그냥 가결하면 끝인데?
6와~~이런 개***회사가 코스닥에 상장 했다니..ㅠ 힘으로 밀어 부치며 불법과 사기로 회사 재무도 건전한 회사가 고의로 상폐시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소액주주들 몫!!!ㅠㅠ
7믿지못할 일이 눈앞에서 벌어졌네요. .도대체 주주총회에 왜 주주가 입장이 안되는거죠? 말만 주주총회 입니까!! 이 어처구니없는 사실들이 널리 알려져야겠어요.피같은돈 그냥 지들맘대로 없애려 하다니 대유경영진은 전원 사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