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달러’ 시대 저무나?...환율하락에 웃는 항공∙철강업계
▷7개월 만에 처음으로 1230원대 기록
▷국내항공사, 환율 떨어지면 환차손 줄어
▷철강업계, 원자재 조달 비용 하락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킹 달러(King Dollar).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고강도 긴축과 글로벌 경기 침체 위협으로 인해 달러 가치가 연일 급등하면서 생긴 말입니다. 한 때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돌파할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지만 최근 달러 초강세 현상이 누그러지고 있습니다.
앞서 원∙달러 환율은 고공행진을 이어왔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해 9월 22일 1400원을 넘어섰고, 10월 25일에는 장중 1444.2원까지 치솟으며 연고점을 찍었습니다. 당시 한미 금리 격차로 환율이 1500원이 넘어설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상승세를 지속하던 환율은 11일 장중 1238.6원을 기록하면서 7개월 만에 처음 1230원대로 내려갔습니다. 달러화 약세 요인으로는 미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조절 대감과 중국의 제로코로나 정책 완화 등이 꼽힙니다. 전문가들은 원달러 환율 하락 압력이 우세한
상황에서 1200원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항공업계, 리스료 등
비용 줄고 여객부문 수익 개선
이처럼 1500원까지 바라봤던 환율이 1200원선까지 내려오면서 국내 항공업계와 철강업계 수익성 회복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달러 상승세는 항공사 입장에서 치명적입니다. 항공사들은 항공기 리스료와
유류비, 정비용 부품 구매비용 등 대다수 비용을 달러로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환율이 오를수록 환차손이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실제 대한항공의 경우, 원달러 환율이 10원 오르면 350억 원의 외화환산순손실이 발생합니다. 아시아나항공도 환율이 10원 상승할 때 284억원의 손실을 입게 됩니다. 저비용항공사(LCC)는 보통 대형 항공사에 비해 리스료 부담이 커 환율 상승에 따른 피해도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환율이 한때 1500원을
넘을 수 있다는 전망도 있었는데 안정세에 접어들어 다행”이라면서 “올해
환율이 더 내릴 것으로 보여 실적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일부에서는 환율하락으로 해외를 찾는 국내 관광객의 수가 늘면서 여객 부문의 수익이 점차 개선될 거란 전망도 나옵니다. 환율이 하락하면 원화 가치가 상승하는데 한국 돈으로 바꿀 수 있는 외국 돈의 양이 증가해 해외여행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돈이 늘어납니다.
미국 여행을 준비 중인 30대 A씨는
“환율 상승기 때는 미국 여행을 꿈도 생각 못했는데 원화가치가 상승하고 있어 생각이 달라졌다”고 밝혔습니다.
#철강업계, 조달비용 절감…장기화되면 수출 어려워져
제품 수출보다 원자재 수입 비중이 큰 철강업계도 환율 하락이 호재라는 분위기입니다. 철강사 중 고로(용광로)기업은
철광석과 원료탄을 100%, 전기로 업체는 철스크랩(고철)을 30%가량 수입을 통해 조달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환율이 하락할 경우 해당 원자재의 조달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는 셈입니다.
현대차그룹 글로벌경영연구소에 따르면 환율 10% 하락 시 국내 철강업체의 영역이익은 2%가량 개선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철강업계에서 환율 하락을 마냥 반길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환율
하락으로 철광석 수입 비용을 줄지만, 완성된 철강제품의 가격경쟁력이 약화되고 수출로 인한 수입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환율 하락이 장기화될 경우 제품 수출 단가도 하락할
수 있고 철강재 수요가 높은 자동차와 조선산업이 어려워져 철강수요가 오히려 위축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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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