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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인슈어런스, “클린 영업 문화 정착 총력”... 무분별한 허위 광고에 ‘무관용 원칙’ 대응

▷설계사 무단 게시 광고물 즉각 삭제 및 내부 징계 절차 착수
▷“업계 최고 수준 처우 지향하되, 소비자 보호와 내부 통제가 최우선”
▷광고 심의 시스템 고도화 및 모니터링 강화로 재발 방지 약속

입력 : 2026-03-13 15:50
토스인슈어런스, “클린 영업 문화 정착 총력”... 무분별한 허위 광고에 ‘무관용 원칙’ 대응 토스인슈어런스 CI. 사진=토스인슈어런스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보험업계의 고질적인 ‘설계사 스카우트 과당 경쟁’ 속에서 토스인슈어런스가 내부 통제 강화와 자정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발생한 일부 설계사의 허위·과장 광고 논란에 대해 사측이 즉각적인 삭제 조치와 함께 재발 방지를 약속하며 ‘클린 영업’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회사가 승인하지 않은 광고는 불허”... 신속한 진화 나선 토스인슈어런스

 

1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SNS를 통해 유포된 토스인슈어런스의 ‘정착지원금 100% 지급’ 광고물은 회사의 공식 승인 절차를 거치지 않은 설계사의 무단 게시물인 것으로 확인됐다.

 

토스인슈어런스 측은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게시물을 삭제하고, 해당 설계사에 대해 내부 규정에 따른 징계 절차를 진행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정착지원금 100% 지급은 자율협약 준수를 전제로 매우 예외적인 상황에서만 검토되는 사안”이라며, “모든 설계사에게 일괄 적용되는 것처럼 표현된 것은 명백한 허위·과장 광고이며, 이는 회사의 경영 방침과도 배치된다”고 설명했다.

 

◇재발방지 총력 약속..."금융소비자 보호 등 자율협약 적극 지지"

 

이번 사건은 일부 설계사가 의욕 과잉으로 회사의 가이드라인을 벗어나 발생한 일종의 ‘성장통’으로 풀이된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이번 일을 계기로 내부 통제 시스템을 더욱 촘촘히 재설계한다는 방침이다. 단순히 설계사를 늘리는 양적 팽창보다, 질적 성장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토스인슈어런스는 향후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광고 표현 가이드를 전면 재안내하고, 전 설계사를 대상으로 심의 준수 교육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온라인 모니터링 체계를 고도화하여 회사가 승인하지 않은 광고물이 유통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토스인슈어런스 관계자는 “당사는 GA협회 등 업계 차원의 자율협약을 적극 지지하며, 광고 심의 절차 준수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자율규범에 적극 따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토스인슈어런스는 출범 이후 설계사들에게 토스 앱의 양질의 DB를 제공하고 합리적인 보상 체계를 구축하며 GA 업계의 혁신을 주도해 왔다. 특히 ‘업계 최고 수준의 처우’를 지향하면서도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과 업계 자율협약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아왔다.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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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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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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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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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

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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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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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