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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아카데미, 무빈과 ‘실감형 3D 모션캡처 솔루션’ 정부에 공급 및 교육 본격화

▷ 전국 교육·공공기관에 ‘무빈 트레이싱’ 공급
▷ 제품 유통부터 기술 지원, 교육 운영까지 전방위 협력 체계 마련
▷ 온라인 교육·마케팅 등 공동 활동 기반 실감형 콘텐츠 생태계 확장

입력 : 2025-07-04 14:00
한컴아카데미, 무빈과 ‘실감형 3D 모션캡처 솔루션’ 정부에 공급 및 교육 본격화 한컴아카데미는 무빈과 ‘실감형 3D모션캡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 한컴아카데미 CI)
 

[위즈경제] 전희수 기자 = 한글과컴퓨터 자회사인 한컴아카데미는 실감형 3D모션캡처 솔루션 전문기업 무빈과 협력해 전국 교육 및 교육기관에 제품을 공급하고 교육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한컴아카데미는 무빈과 실감형 3D모션캡처총판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무빈 대표 제품인 무빈 트레이싱(MOVIN Tracing)’ 3D모션캡처 솔루션에 대한 공식 교육 및 유통 권한을 확보했다.

 

또한 자사몰 및 교육 플랫폼을 비롯해 다양한 채널에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라 전했다.

무빈은 한컴아카데미에 제품 제공과 함께 기술 지원 콘텐츠 제공 사후 관리 체계 마련 등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할 방침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AI(인공지능자율주행·XR(확장현실) 등 산업 분야에서 실감형 기술의 교육적 활용도를 높이고,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실무형 인재 양성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교육 콘텐츠 공동 기획 및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최별이 무빈 대표는 교육과 기술의 통합이라는 측면에서 이번 협약의 상징성이 크다라며 한컴아카데미와 함께 국내 실감형 설루션 시장 확장에 기여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종헌 한컴아카데미 대표는 무빈과의 협력을 통해 실감형 콘텐츠 인재 양성과의 기술 확산을 동시에 이끌겠다라면서 제품 공급은 물론 체험·교육·컨설팅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라고 언급했다

 
전희수 사진
전희수 기자  heesoo5122@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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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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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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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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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

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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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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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