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10시, 서울 시내 한 가정집에서 시민이 윤석열 대통령의 담화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위즈경제] 이필립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7일) 국회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10시에 대국민담화를 발표해 "제 2의 계엄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3일부터 4일까지의 경위를 밝힌 후 이번 비상계엄 선포는 "대통령으로서의 절박함에서 비롯됐다"고 말했다. 그 과정에서 국민께 불안과 불편을 끼쳐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사과했다.
그는 이번 계엄 사태와 관련해 "법적∙정치적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으며, "제 2의 계엄과 같은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대통령 임기 문제를 포함한 정국 안정 방안을 당에 일임하겠다"며 "향후 국정 운영은 당정이 함께 책임지고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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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사기의 피해자들은 삶이 여유로운 분들이 아닙니다. 노후대비와 자녀 결혼자금등 사연이 있는 돈인데 너무 안타까워요. 사기꾼들 꼬임에 넘어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위즈경제기자님감사합니다 피해자의아픔과실체를 널리알리어 많은피해를막아내게해주시고 더이상피해자가생기지않도록전해주십시요
3조직사기는사회좀먹는것입니다최고형으로평생감옥에서살도로해야합니다
4사기범죄 자들은 끝임없이 범죄를 형태만 바꿔가면서. 자행하고 있다 피해자들은 현행법의 보호가 이뤄지지않고있기에 이 사기범죄 를 뿌리뽑을 특별법 을 제정하여야만. 사기범죄를 근절시킬수. 있다 속히 특별법 을 통과시켜. 국민들의삶을. 보호해야합니다
5미쳐돌아가는 대한민국 사기공화국 이제는 정부가 나서야 합니다 솜방망이 처벌 지겹습니다
6피해자들의 삶은 벼랑끝에 서있습니다 특별법 제정으로 피해자들을 구제해 주세요
7피해자들의 일상을 돌려 주세요 너무 힘들게 살고 있어요 사기꾼들 강력하게 처벌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