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선 초읽기 돌입... 금융시장은 의외로 조용?
▷ 국제금융센터, '트럼프 트레이드 or 해리스 트레이드?' 브리프
▷ 대선 후보 둘러싼 트레이드 소강 국면... "확실한 거래에 집중하는 분위기"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미국 대선을 어느덧 20여일 앞둔 가운데, 미국의 금융시장이 의외로 조용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용준 국제금융센터 국제금융시장분석실장은 '트럼프 트레이드 or 해리스 트레이드?' 브리프를 통해 "미국 대선이 채 1개월 남지 않았지만 대선 관련한 베팅이 종전에 비해 비교적 소극적인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혹은 해리스 트레이드'란, 각 후보가 당선될 경우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융거래 전략을 이른다. 가령, '트럼프 트레이드'는 트럼프 후보가 대선에서 승리할 시 '트럼프미디어'의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상당하므로 '트럼프미디어'에 미리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반대로 해리스 후보가 승리하는 것을 예상,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관련 주식에 투자하는 금융거래가 '해리스 트레이드'이다.
대선후보를 둘러싼 트레이드 양상은 최근 소강 국면을 보이고 있다.
김 분석실장의 설명에 따르면, 최근 경합주에서 트럼프 후보가 우세하다는 소식에 힘입어 트럼프 트레이드가 재부상하는 모습이 일부 나타나긴 했으나, 그럼에도 여전히 전반적인 관련 거래 강도는 금년 8월 경에 비해 소극적이라는 게 대체적인 견해다.
트럼프 혹은 해리스 트레이드가 잠잠한 원인은 양 후보의 지지율이 박빙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리얼클리어폴리틱스(RealClearPolitics)에 따르면, 해리스 후보에 대한 지지율이 48.7%, 트럼프 후보가 47.2%로 해리스가 근소하게 앞서고 있지만, 경합주에서는 트럼프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의 유명 투자사 샌더스 모리스 해리스(Sanders Morris Harris)는 "동전던지기와 유사해진 상황에서 대선 관련 거래에 배팅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며, "선거가 너무 가까워져서 신중한 포지셔닝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대선 이외의 주요 이슈에 투자자들의 관심을 가지면서 대선후보 트레이드가 다소 약화된 감도 있다. 김 분석실장은 "불확실한 선거 결과에 베팅하기 보다는 보다 확실해 보이는 거래에 집중하는 것을 선호하는 분위기"라며, 주요국 통화정책 완화 및 중동의 지정학적 갈등, 중국경제 둔화 등 다른 경제적 요인에 무게감이 실리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 분석실장은 "지금까지 조용했던 상황을 감안할 때 남은 기간 동안 대선 관련 거래가 급증할 가능성은 제한적일 전망"이라면서, "대선 이후에는 시장 변동성이 다소 확대되면서 수혜가 예상되는 분야나 업종들을 중심으로 관련 거래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금융시장에선 미국 대선 결과에 따른 외환시장 향방을 점검하고 있다. 우리금융경영연구소는 '10월 금융시장 브리프'를 통해, 해리스 후보가 당선된다면 미국 대선에 따른 불확실성이 최소화되며 기존 달러 약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해리스는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을 상당 부분 승계할 가능성이 상당히 크며, "달러화는 재정정책보다 연준의 금리 인하 등 통화정책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며 완만하게 약세를 보일 것"이라는 게 우리금융경영연구소의 예측이다.
문제는 트럼프가 당선하는 경우다. 트럼프는 중국을 직접적으로 타켓팅하여 관세 인상을 예고한 바 있고, 자국 내 산업을 우선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이는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을 압박하며, 안전자산인 달러화 강세를 야기할 가능성이 높다. 우리금융경영연구소는 "트럼프 당선 시 원달러 환율에 단기 충격이 불가피하고, 실제 관세정책 실행 시에는 충격이 장기화될 소지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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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