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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보호부터 클라우드 보안 감시 솔루션까지…시놀로지, 기업용 솔루션 청사진 공개

▷시놀로지, ‘2024년 기자간담회 개최’…한국 최초 기업용 솔루션 신제품 대거 공개
▷시놀로지, “IT 친환적이면서도 견고한 제품을 계속해서 선보일 것”

입력 : 2024-10-10 13:25
데이터 보호부터 클라우드 보안 감시 솔루션까지…시놀로지, 기업용 솔루션 청사진 공개 '시놀로지 2024 기자간담회'에서 환영사를 진행 중인 조앤 웡 시놀로지 국제 사업 총괄 (출처=위즈경제)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네트워크 스토리지 NAS(Network Attached Storage)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 Synology(이하 시놀로지)가 10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2024년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환영사를 맡은 조앤 웡(Joanne Weng) 시놀로지 국제 사업 총괄은 “IT는 모든 조직에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기업의 토대를 이루는 필수적인 요소다라며 시놀로지는 IT 전문가들과 함께 한 경험을 바탕으로 IT팀을 지원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놀로지의 목표는 IT를 강화하고 산업을 더욱 견고하게 만드는 것이라면서 시놀로지는 단순히 유용한 솔루션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안정적이고 안전하며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시놀로지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한국에서 최초로 엔터프라이즈급 애플리케이션 개발 청사진을 공개했으며, NAS 전문 기업으로서 시놀로지는 2019년 이후 한국 시장에서의 비즈니스 부문 매출이 두 배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올인원 백업 솔루션인 ActiveProtect 어플라이언스, 스케일 아웃(Scale-out) 스토리지 솔루션, 클라우드 영상 감시 솔루션 C2 Surveillance Station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곧 출시될 신제품들을 선보이기도 했다.

 

시놀로지는 데이터 보호, 스토리지 및 감시 분야의 최신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현대 기업의 증가하는 요구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설계된 솔루션을 강조했다.

 

ActiveProtect 시리즈는 간소화된 인터페이스로 배포 및 크기 조정 문제를 단순화하여 여러 사이트에 걸쳐 최대 2500대의 멀티서버 환경을 보호하는 동시에, 랜섬웨어 공격 시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하는 데이터 불변성 및 보존 정책을 제공한다.

 

또한 시놀로지가 대용량, 무중단 데이터 관리를 위해 개발 중인 시놀로지 스케일 아웃 솔루션은 파일 및 개체 스토리지와 스토리지 서버 추가 시 성능 향상을 모두 지원하는 스케일 아웃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시놀로지는 클라우드 기반의 감시 관리 시스템인 ‘C2 Surveilance Station’을 공개하기도 했다.

 

‘C2 Surveilance Station’는 다양한 스마트 감시 스마트 감시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엣지 AI 및 다계층 암호화를 갖춘 클라우드 기반 영상 감시 솔루션으로, 로컬 녹화 서버가 없는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효율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시놀로지, 기업용 올인원 백업 솔루션, 스케일 아웃 소토리지 솔루션 등 신제품 관련 설명을 진행 중인 석미은 시놀로지 시니어 세일즈 매니저(출처=위즈경제)

 

석미은 시놀로지 시니어 세일즈 매니저는 시놀로지는 스토리지 생산성 데이터 보호 그리고 보안 감시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효율성과 운영 우수성이 가능하도록 IT 역량을 강화하는데 전념하고 있다라며 업계의 IT 과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IT 친환경적이면서도 견고한 제품을 지금처럼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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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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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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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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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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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적정선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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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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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