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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연, '자산어보 in 광주' 개최...AI 기반 모빌리티 동향 및 전망 공유

▶한국자동차연구원, 27일 '자산어보 in 광주' 행사 개최
▶AI 기반 모빌리티의 최신 산업ㆍ기술 동향 및 전망 논의

입력 : 2024-06-28 14:55
한자연, '자산어보 in 광주' 개최...AI 기반 모빌리티 동향 및 전망 공유 27일 광주미래산업엑스포에서 진행된 한국자동차연구원의 자산어보 행사 모습(출처=위즈경제)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한국자동차연구원(원장 나승식, 이하 한자연)이 미래모빌리티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준비 중인 광주에서 자산어보 행사를 개최하고 AI 모빌리티의 최신 동향과 전망 및 시사점에 대하여 유관기관ㆍ기업 간 다채롭게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한자연은 지난 27일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AI 기반 모빌리티를 주제로 '자산어보 in 광주'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는 '2024 광주미래산업엑스포'의 특별 부대행사로 진행됐으며, 임광훈 한자연 부원장을 비롯하여, 강기정 광주광역시 시장,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 동남을), 홍종의 미래모빌리티산학연협의회 회장, 우춘근 (주)코렌스글로벌 상무, 장정철 뉴모텍 전무, 강성용 닛토텐코코리아 이사, 한정헌 한국교통안전공단 본부장 등 모빌리티 산업 관련 완성차사, 중소ㆍ중견 부품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한자연과 광주광역시관광공사가 주관한 '자산어보 in 광주'는 월간 모빌리티 정기 네트워킹 행사인 자산어보를 지역 최대 모빌리티 전시회로 손꼽히는 2024 광주미래산업엑스포에서 개최해 더욱 다양한 자동차 산업 관계자 및 전문가와의 공감대 형성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AI 기반 모빌리티'의 최신 산업ㆍ기술 동향 및 전망에 대해서 폭넓게 다뤄졌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임광훈 한자연 부원장의 환영사와 강기정 광주광역시 시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AI 관련 모빌리티 이슈 브리핑 ▲X+AI 초격차 시대 기조 강연(김종원 광주과학기술원 AI 대학원장) ▲초거대 AI기술 동향 및 모빌리티 적용 사례 소개(강병수 한자연 빅데이터ㆍSW기술부문 책임연구원) ▲자동차 OEM 자율주행 개발 동향 및 전략(유제명 前 현대자동차 연구위원) ▲AI 선도기업 3개사 발표(한국알프스, 코렌스이엠,웨이브에이아이) ▲참가기업 소개 ▲자유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환영사를 진행 중인 임광훈 한국자동차연구원 부원장의 모습(출처=위즈경제)
 

임광훈 부원장은 개회사에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완성차 업체 2곳이 위치한 도시인 광주에서 자산어보 행사를 지역 최초로 유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굉장히 설렜다"라며 "한국자동차연구원의 자산어보는 현재 자동차 산업이 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와 기업 간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강기정 시장은 축사에서 "광주가 AI와 미래차를 양날개로 미래 먹거리를 열어가는데 있어 한국자동차연구원의 자산어보가 한몫을 톡톡히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지방 최초로 개최되는 자산어보를 환영한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자연 광주지역본부는 대형 전시 부스에서 연구성과 홍보ㆍ기술상담 컨설팅을 비롯해 혁신 기업(웨이브에이아이, 프리모, 일지테크,디에스시, 한국알프스, 맵퍼스) 쇼케이스 부스를 운영해 기술홍보와 협력기업 발굴 등 적극적인 네트워킹도 나섰습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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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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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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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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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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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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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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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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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