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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앱스타인의 '판도라 상자' 열렸다... 성착취 피해자 증언 담겨

▷ 제프리 앱스타인이 성착취 접대한 문서 일부 공개
▷ 빌 클린턴, 앤드류 왕자 등의 이름 증언에서 거론돼

입력 : 2024-01-04 17:12
[외신] 앱스타인의 '판도라 상자' 열렸다... 성착취 피해자 증언 담겨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제프리 앱스타인(Jeffrey Epstein)의 판도라 박스가 열렸습니다. 현지시각으로 지난 수요일, 미국의 억만장자로서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각종 성범죄를 저지른 제프리 앱스타인에게 접대를 받은 인물의 목록이 일부분 공개되었습니다.

 

CNN에 따르면, 해당 문서에는 앱스타인을 고발한 사람을 포함해 저명한 사업가, 정치인 등을 포함해 약 200명의 이름이 담겨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번에 공개된 문서에는 “파격적인 폭로”(”bombshell revelations”)가 담겨 있진 않았습니다. 대부분 언론 등을 통해 많이 알려진 정보가 수록되어 있으나, 미국의 사법 시스템을 거쳐 문서가 공식적으로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문서에는 제프리 앱스타인의 연인으로 알려진 길레인 맥스웰(Ghislaine Maxwell)과 성착취 피해자 버지니아 로버츠(Virginia Roberts Giuffre)의 증언, 요한나 쇼베르그(Johanna Sjoberg)의 증언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한나의 경우, 사진을 찍는 동안 영국의 앤드류 왕자가 장난으로 자신의 가슴을 만졌다고 증언한 바 있는데요. CNN에 따르면, 요한나는 “종종 성적인 마사지를 제공하면서, 앱스타인으로부터 도를 넘어선 압박을 받았다”(”she has said that he pressured her to go beyond her comfort level at times in giving sexualized massages”)고 이야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언에는 앤드류 왕자 뿐만 아니라, 전 미국 대통령인 빌 클린턴(Bill Clinton) 등 몇몇 저명한 인사들의 이름도 거론되었습니다. 빌 클린턴은 이전에도 백악관에서 모니카 르윈스키라는 여성과 불륜을 저지르는 등 성추문을 빚은 바 있는데요.

 

요한나는 지난 2016년, 증언을 통해 앱스타인이 빌 클린턴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앱스타인이 “클린턴은 어린 소녀를 좋아한다”(“He said one time that Clinton likes them young, referring to girls”)고 이야기한 겁니다. 클린턴과 앱스타인 간의 관계에 대해서도, 요한나는 둘이 “거래”(”dealing”)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문서에 추가로 공개된 이름은 많습니다. 버지니아는 길레인이 자신으로 하여금 빌 리차드슨(Bill Richardson) 전 뉴멕시코 주지사, 마빈 민스키(Marvin Minsky) 인공지능 과학자, 글렌 더빈(Glenn Dubin) 美 투자자 등에게 성적인 접촉을 하도록 강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외에도 익명의 세 사람이 추가로 있습니다. 버지니아는 “유명 대형호텔의 소유자”(”owenr of a large hotel chain”), “이름 없는 왕자”(”unnamed prince”) 직접적인 성관계를 맺으라는 지시도 받았다고 덧붙였는데요. 다만, 문서를 통해서는 이들과 버지니아의 성관계 여부는 불명확합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문서가 이미 언론에 널리 퍼진 정보인 만큼, 향후 공개될 문서에 이목이 쏠립니다. 앱스타인이 이미 지난 2019년에 목숨을 잃은 상황에서 의혹을 받고 있는 인물 외에도 사회적으로 저명한 인사 여럿이 문서를 통해 공개된다면, 그 사회적인 파장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영진 사진
김영진 기자  jean@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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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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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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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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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

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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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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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