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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usion 2023] 김주동 씨씨미디어서비스 상무 "탄소관리플랫폼, 국내 성공적 안착 목표"

▷'기후변화와 블록체인을 활용한 탄소중립'을 주제로 발표

입력 : 2023-11-03 11:23
[XFusion 2023] 김주동 씨씨미디어서비스 상무 "탄소관리플랫폼, 국내 성공적 안착 목표" 2일 김주동 씨씨미디어서비스 상무가 일산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글로벌 지식재산 및 블록체인 행사 'Xfusion 2023'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출처=위즈경제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김주동 씨씨미디어서비스 상무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탄소관리플랫폼을 국내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앞으로 이런 기술을 활용한 ESG 관련 사업 확장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일 일산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글로벌 지식재산 및 블록체인 행사 'Xfusion 2023'에서 섹션4의 발표를 맡은 김주동 씨씨미디어서비스 상무는 '기후변화와 블록체인을 활용한 탄소중립'을 주제로 약 15분 간 발표를 했습니다.

 

먼저, 김 상무는 기후변화가 심각해지면서 탄소중립과 탄소배출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안토니우 쿠테흐스 UN사무총장은 지난 7월 지국 온난화 시대는 끝났고 이제 지구 열대화 시대가 시작됐다고 할 정도로 현재 지구의 기후변화는 심각한 수준에 있다"며 "이에 따라 탄소배출을 저감해 지구온도 상승률을 줄이기 위한 탄소중립과 탄소배출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상무는 탄소중립의 열쇠는 결국 탄소배출관리에 있고 블록체인 기술이 여기에 적절하게 사용될 수 있을거라 주장했습니다.

 

그는 "탄소중립은 탄소배출을 어떻게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시스템을 활용해 관리하느냐가 중요할 수밖에 없다"면서  "블록체인은 투명성·무결성·보안성·추적성이란 특징을 가지고 있어 탄소배출관리에 있어 중요한 기술로 활용될 여지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끝으로 그는 "씨씨미디어서비비스는 블록체인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회사로 이를 활용한 탄소관리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국내 안착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앞으로  이런 기술을 활용한 ESG 관련 사업 확장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Xfusion 2023'은 DMTS(디지털미디어테크쇼)의 메인컨퍼런스 중 하나로 블록체인을 포함한 첨단기술과 ESG 등 최근 대두되는 핵심 이슈를 다룬 행사입니다. 이번 'Xfusion 2023'은 지식재산(IP) 거래 플랫폼 운영사 아이피샵(대표 이효성)이 개최했습니다.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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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

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

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

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

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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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

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