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시민단체, 인천퀴어축제 반대 집회 열어…3000명 이상 운집
▷종교 및 시민단체, 인천서 퀴어 축제 반대 집회 개최 ▷주최 측 추산 약 3000명 인원 운집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4.11.02

초등노조, 아동방임 및 교사 폭행·폭언 학부모 엄벌 탄원 서명 수합
▷1만 3718건의 서명 수합...관할 경찰서 제출 예정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4.06.25

폭염 속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열려
▷세종대로에 20만명 운집 ▷퀴어집회, 포괄적차별금지법 등 반대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6.03

[폴플러스]참여자 10명중 8명, '학생인권특별법 발의 반대'
POLL > Poll Plus | 류으뜸 기자 | 2024.05.14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