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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현 은행연합회 전무가 14일 중소기업중앙회 희망룸에서 진행된 '중소·중견 제조기업 AI 전환 촉진과 생산적 금융지원' 토론회에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AI·첨단산업 투자 늘리려면…은행권 "금융규제 보완 필요"

▷은행권, RW 특례 확대·자본규제 완화·임직원 면책 확대 제안 ▷금융위 "일부 규제 이미 완화…추가 개선 부분 살펴볼 것"

경제 > 산업    |   장석찬 기자    |   2026.10.15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상장 첫날 75%→석 달 뒤 27%…IPO 단기매도 ‘코너스톤’으로 줄인다

▷장기보유 기관에 공모주 일부 사전배정…오는 11월 13일 시행 ▷공모가 밴드 설정 전 기관 수요 파악…정보비대칭·참여 저하는 과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8.25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Next 블록체인②] 코인에서 신원 확인으로…블록체인의 역할이 바뀐다

▷디지털 화폐·스마트컨트랙트·토큰화 넘어 AI 에이전트 인프라로 확장 ▷AI가 거래 주체로 부상하면서 신원·권한·결제 검증 기능 주목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8.20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트럼프發 중동 리스크에 美 경제민심까지…시장 흔드는 건 유가보다 ‘정치 불확실성’

▷美 유권자 53% “재정상황 악화”…생활비 불만, 중간선거 변수 부상 ▷트럼프 “이란 항복 필요” 강경 발언…브렌트유 90달러 돌파·美 증시 하락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8.18

금융감독원. 사진=연합뉴스

금감원, 은행권 ETF 신탁 현장검사…‘현장 책임 떠넘기기’ 우려도

▷KB국민·우리·농협 시작…24일부터 신한·하나·SC제일로 확대 ▷수수료·불완전판매 점검…노조 “본점 KPI·영업정책도 조사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8.10

재생에너지 누적 보급 실적과 2030년 100GW 목표(그래프=KDI)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속도보다 ‘병목 해소’가 먼저

▷2030년 목표 달성하려면 반기마다 6.8GW 신규 보급 필요…과거 평균의 4배 ▷KDI “보조금 경제성은 확인됐지만 전력망·자금조달 병목 방치하면 효율 떨어져”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7.27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월세에 먹고 즐기는 돈 줄였다…1인가구의 불안한 ‘머니 무브’ ②

▷1인가구 월세 비중 48.8%…전세 줄고 월세·자가는 증가 ▷주거비 부담에 식비·여가비 축소…월세 거주자 10.7%는 연체 경험 ▷예·적금 줄이고 주식·ETF 확대…대출 활용한 투자 경험도 34.0%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7.21

(사)한국기업회생협회 윤병운 회장.

[칼럼] ‘버티는 상장사’의 시대는 끝났다

▷상장폐지 기준 강화는 규제가 아닌 시장의 경고 ▷상장 유지보다 기업가치 회복을 경영의 중심에 둬야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7.15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발행어음·IMA 급팽창…모험자본 늘었지만 증권사 건전성 ‘경고등’

▷2026년 1분기 조달액 발행어음 54조4000억원·IMA 2조8000억원 ▷대형 증권사 유동성비율 8년간 19%포인트 하락 ▷예금자보호 대상 아닌데 공시 정보 제한적…통합 관리체계 필요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7.13

17일 여의도 금융투자센터에서 개최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M&A 제도 개선 방향' 심포지엄(사진=위즈경제)

합병 공정가치·의무공개매수·상장폐지 요건…M&A 제도 개선 과제 한자리서 논의

▷자본연·증권학회, M&A 제도 개선 심포지엄…의무공개매수 설계 방향 논의 ▷의무공개매수 도입 논의 활발…발동 요건·상장폐지 요건 등 쟁점 다각도 검토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6.19

Best 댓글

1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

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

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

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

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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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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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