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외국인 혐오 집회에 '무관용 대응'…APEC 앞두고 전방위 조치
▷집회신고부터 해산·사후 수사까지 3단계 대응 체계 가동 ▷“표현의 자유 넘는 혐오 표현, 처벌 불가피”…형법 개정도 추진 예정
사회 > 사회 이슈 | 이수아 기자 | 2025.10.31

집회∙시위 아침 7시에서 11시까지로 제한... 집시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 집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발의 ▷계속되는 심야집회 강제해산에 갈등 골 깊어지는 경찰∙시민사회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3.06.13

‘야간집회 금지’ 추진하는 與…야권 질타 쏟아져
▷국민의힘 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 야간 집회 금지하는 내용의 집시법 개정 추진 ▷윤석열, “민노총집회 행태, 국민이 용납하기 어려울 것”…”엄정 대응할 것” ▷야권, “정부∙여당의 야간 집회 금지는 표현의 자유와 집회의 자유를 침해”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3.05.23

文 전 대통령, 그는 정말 잊혀지고 싶은 걸까?
▷ 지난 5월에 퇴임한 文 ▷ 퇴임 후, SNS를 통해 활발한 활동 벌여 ▷ 민주당 의원들의 입법에 영향을 미치는 등 영향력 발휘 中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2.06.20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