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21개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청년고용의 덫④] 한번 밀려나면 돌아오기 어렵다…청년 가둔 노동시장의 ‘잠금효과’

▷1차 노동시장 재직자는 장기근속…미취업자·이탈자의 진입 경로는 축소 ▷2차 노동시장에서 1차 시장으로 이동하는 비율도 하락 ▷교육·훈련을 실제 채용과 연결하고 경력을 이동 가능한 자산으로 만들어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10.28

2026년 7월 고용동향 (출처=국가데이터처)

취업자는 늘었지만 청년은 빠졌다…7월 고용, 반등 속 남은 그늘

▷취업자 2,913만6천명, 전년 대비 10만8천명 증가…두 달 연속 증가세 ▷20대 취업자 20만4천명 감소·청년 고용률 44.2%…실업률도 6.8%로 상승 ▷보건복지·공공행정이 고용 떠받쳐…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은 감소 지속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8.12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졸업은 늦어지고 첫 일자리는 멀어졌다…청년 고용의 ‘지연사회’

▷청년 고용률 43.8%·경제활동참가율 47.2%…2004년 부가조사 이후 최대 하락폭 ▷대졸 평균 졸업 소요기간 4년 5.7개월 ‘역대 최장’…취업·자격시험 준비가 졸업 늦춰 ▷1년 이상 미취업 비율 48.6%…경력직 선호·수시채용 확산에 첫 진입 장벽 높아져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7.23

2026년 6월 고용동향 요약. 취업자는 전년 동월 대비 6만3천명 증가했지만, 15~64세 고용률은 70.2%로 0.1%p 하락했다. 산업별로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이 증가한 반면 제조업·농림어업·건설업은 감소했다. (자료=국가데이터처)

취업자 반등의 착시…6월 고용시장은 청년 대신 자영업으로 버텼다

▷취업자 2,915만4천명, 전년 대비 6만3천명 증가…5월 감소에서 한 달 만에 반등 ▷청년 고용률 43.9%·20대 취업자 19만9천명 감소…구직단념자도 35만6천명으로 증가 ▷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 동반 감소…보건복지·60세 이상·자영업이 고용 총량 떠받쳐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7.15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출산율 반등의 진실...'있는 집'만 아이 더 낳아

▷2023년 0.72명에서 지난해 0.80명으로 소폭 올라 ▷소득 상위 30%가 반등 주도...저소득 출산율은 정체 ▷“출산 이후 지원보다 가족형성 전 단계 문턱 낮춰야” ▷고용안정·일가정 양립·공공돌봄 강화 제안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7.09

5월 고용동향

일자리 문턱 높아진 5월…20대와 제조업이 먼저 밀렸다

▷취업자 2,912만명, 전년 대비 4만명 감소…고용률·경제활동참가율 동반 하락 ▷20대 취업자 25만1천명·제조업 14만명 감소…상용근로자도 감소 전환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11

2026년 4월 고용동향(인포그래픽=국가데이터처)

취업자 증가 7만명대로 둔화…‘고용률 70%’ 뒤에 가려진 청년 고용 한파

▷4월 취업자 7만4000명 증가…전월 20만명대 증가세서 크게 둔화 ▷15~64세 고용률 70.0%에도 전체 고용률·경제활동참가율은 하락 ▷보건복지업이 버틴 고용시장…전문과학·제조업 부진, 청년 취업난은 지속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5.13

15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청년 취업지원 관련 안내문이 놓여있다.(사진=연합)

취업자 2개월째 20만명대 늘었지만…청년 고용은 41개월째 뒷걸음

▷3월 취업자 20만6000명 증가…고용률·경활률은 3월 기준 역대 최고 ▷보건복지·운수창고가 버틴 고용시장…제조·건설 부진과 청년 취업 한파는 계속 ▷정부 “추경 신속 집행·청년뉴딜 4월 발표”…현장 체감 회복은 더 지켜봐야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4.15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첫 일자리’가 멀어졌다…청년의 ‘진입 지연’은 개인이 아니라 구조다

▷첫 취업 1년 이상 비중 24.1%→31.3%…‘좋아진 통계’ 뒤에 숨은 구직 장기화 ▷경력직·수시채용 확산, 대기업 청년 비중 감소…‘높아진 문턱’이 만든 지연의 고리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0

서울시내 지하도상가에서 1977년부터 도자기 소매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장사를 이어온 정인대 전국지하도상인연합회 이사장 (사진=위즈경제)

[인터뷰] 정부를 향한 48년차 소상공인의 쓴소리, 정인대 지하상인 이사장

▷ 정인대 이사장, 소상공인을 위한 전담 부서 신설 촉구 ▷ “상인 중심 정기적 소통창구 마련 필요”

인터뷰 > 인터뷰    |   전희수 기자    |   2025.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