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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부산항 신감만, 감만 부두에 수출입을 기다리는 컨테이너가 쌓여 있는 모습.(사진=연합)

3.2% 성장이라는데 왜 체감은 차가울까…KDI가 짚은 ‘반도체 성장의 그늘’

▷KDI, 올해 성장률 전망 2.5%→3.2%로 상향…내년도 1.7%→2.2% ▷수출·설비투자·경상수지 반도체 중심 대폭 개선…취업자 증가는 11만명으로 하향 ▷“성장 성과, 민간소비·고용으로 충분히 확산 안 돼”…체감경기와 지표 괴리 지속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8.19

사진=비에이치

[증시다트] 비에이치, 2분기 영업익 반토막…폴더블 지연 딛고 로봇으로 반전 노린다

▷매출 4142억원 6.3% 늘었지만 영업익 79억원 약 51%↓…베트남 이전·IT OLED 적자 부담 ▷증권가 목표가 낮춰도 ‘매수’ 유지…4분기 폴더블 공급 확대·로봇 벤더 등록이 관건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8.06

사진=대우건설

[증시다트] 대우건설 ‘깜짝 실적’ 다음은 27조 수주…하반기 5대 사업이 가른다

▷2분기 영업익 2323억원, 시장 전망 39~45% 상회…일회성 이익은 변수 ▷연간 목표 달성하려면 하반기 20조원 필요…원전·LNG 계약 현실화가 관건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8.05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중국 수출 1년 새 232% 급증…북한은 왜 맥주에 꽂혔나 ①

▷중국의 북한산 맥주 수입액 2025년 78만5000달러…2026년 5월까지 전년 실적의 69% ▷제재 부담 상대적으로 낮고 기존 유통망 활용 가능…대동강맥주 넘어 지방 브랜드까지 수출 ▷중국산보다 두 배 이상 비싸고 포장·보관 기술 취약…대중 소비재로 성장할지는 미지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8.03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공습 보류에 안도한 시장…주가 웃었지만 채권은 ‘인플레 위험’ 경고

▷트럼프, 대이란 대규모 공습 보류…S&P500 1.05% 상승·브렌트유 6.88% 하락 ▷미국 10년물 금리 4.73%로 상승…고유가·AI 투자·연준 신뢰 약화 우려 반영 ▷코스피 1.42% 하락하며 글로벌 증시와 엇갈려…원·달러 환율은 1442.6원으로 내려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8.03

사진=LG디스플레이

[증시다트] 희망퇴직 비용에 흔들린 LG디스플레이…증권가는 "3분기가 진짜 시작"

▷2분기 영업손실 1077억원…희망퇴직 비용 2400억원 반영 영향 ▷OLED 경쟁력·아이폰18 공급 확대 기대…"하반기 흑자 회복 전망" ▷목표주가 1만4000~1만7000원…단기보다 체질 개선에 주목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7.23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월세에 먹고 즐기는 돈 줄였다…1인가구의 불안한 ‘머니 무브’ ②

▷1인가구 월세 비중 48.8%…전세 줄고 월세·자가는 증가 ▷주거비 부담에 식비·여가비 축소…월세 거주자 10.7%는 연체 경험 ▷예·적금 줄이고 주식·ETF 확대…대출 활용한 투자 경험도 34.0%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7.21

법무부 청사. 사진=연합뉴스

도축장 외국인 전문인력 첫 투입…인력난 해소 '첫 시험대'

▷E-7-3 비자 숙련인력 15명 첫 입국…정부 "구인난·유통 안정 기대" ▷연구기관 "외국인력만으론 한계"…현장 정착·근로환경 개선 병행돼야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7.20

사진=gs건설

[증시다트] GS건설, 실적 둔화에도 동해 AI 데이터센터 기대감 부각

▷미래에셋·한화투자증권,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 ▷2.4GW급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에 중장기 수주 모멘텀 주목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7.10

현대차ㆍ기아 양재본사 사진=현대차

[증시다트] 현대차·기아, 하반기 신차 효과가 이익 회복 가른다

▷현대차 2분기 영업이익 3조원 전망…판매 감소·보증비 부담에 기대치 하회 ▷기아는 친환경차 판매 확대가 실적 방어…목표주가 각각 76만원·29만원 유지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7.06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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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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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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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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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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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적정선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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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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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