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 취소는 일방적, 환불은 까다롭게…예매 플랫폼 소비자 피해 급증
▷ 공연업자 귀책 취소 44.8%…2024년 피해 접수 3배 폭증 ▷ “취소는 안 되는데 판매는 된다”…시야 제한·휠체어석 정보도 부실
종합 > 문화 | 조중환 기자 | 2025.12.24

“2분 만에 취소했는데 위약금 60%?”…캠핑장 환불 피해 매년 반복
▷기상 악화에도 위약금 요구…5년간 소비자 불만 327건 접수 ▷소비자원·관광공사, 전국 캠핑장 ‘분쟁해결기준’ 확산 추진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06.17

10월 전기장판 소비자 상담 9배 급증...알아 둬야 할 ‘이것’
▷품질·안전 문제가 50.5% 차지..."KC인증마크 확인 필수" ▷라텍스 매트리스와 함께 사용 안 돼...'말아서' 보관
종합 > 종합일반 | 이필립 기자 | 2024.11.11

국토부, 대항항공 여객기 사고수습본부 설치...배상은?
▷탑승 승객 173명…인명피해 없어 ▷우기홍 사장, 이날 사과문 발표 ▷배상금 약 9만 원 가량 나올 듯
경제 > 산업 | 류으뜸 기자 | 2022.10.24

KTX타고 광주에서 서울까지 7시간 넘게 걸린 까닭은?
▷ 8일, 수도권 집중호우로 KTX 열차가 오송역에서 2시간 정차 ▷ 승객들 불안감에 발 동동…대중교통 끊겨 용산역서 잠 자기도 ▷ “천재지변은 환불 불가능” VS “예상가능한 상황서 열차를 운행한 건 코레일 책임”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2.08.10
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2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3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5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