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 지연’은 상처로 남는다…5년 뒤 고용, 지금의 월급을 깎는 ‘상흔효과’
▷미취업 1년이면 5년 뒤 상용직 66.1%…3년은 56.2%, 5년은 47.2%로 하락 ▷‘늦게 정규직’이 된다고 만회되지 않는다…일본 ‘취업 빙하기’가 남긴 경고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6.01.21

"내년도 노동시장, 올해보다 더욱 악화될 것"
▷ 한국노동연구원, '2024년 노동시장 평가와 2025년 노동시장 전망' ▷ 2023년까지 긍정적이던 노동시장 지표, 2024년에는 부진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12.31

2024년 취업자 수 18.2만 명 증가... "정책적 노력 필요해"
▷ 2024년 상반기 노동시장, '청년 고용 상대적 부진', '취업비희망자 증가' 등 ▷ 한국노동연구원,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우려... 영향 최소화해야"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9.17

팬데믹이 불러 온 '초과저축' 열풍... 100조 원 넘어
▷ 한국은행 초산, 초과저축 규모 101~129조 원... 민간소비의 9.7~12.4% 수준 ▷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초과저축' 선택한 건 아냐... 소비와 소득의 영향 ▷ 초과저축 자금 주택시장으로 유입되면 금융시장 불안 유발할 가능성 有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7.26

연간 취업자수 22년만에 최대폭 증가…마냥 웃을 수 없는 이유
▷81만6000명 증가…코로나19 일상 회복 영향 ▷취업자수 늘었지만 청년∙노인 일자리 질 낮아 ▷”성장 없는 고용, 고용의 질 악화시키고 생산성 떨어뜨려”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