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속도보다 ‘병목 해소’가 먼저
▷2030년 목표 달성하려면 반기마다 6.8GW 신규 보급 필요…과거 평균의 4배 ▷KDI “보조금 경제성은 확인됐지만 전력망·자금조달 병목 방치하면 효율 떨어져”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7.27

AI 에이전트 사이버공격 현실화…금융보안, ‘망분리’ 넘어 상시검증 체계로 바꿔야
▷한국금융연구원 “AI 자율형 공격, 금융권 시스템리스크로 확대 가능” ▷범정부 컨트롤타워·중소형 금융사 보안 격차 해소·오픈뱅킹 동태 관리 과제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6.23

[AI 생산성의 착시②] AI 효과도 직업 따라 갈렸다…전문직은 줄고 현장은 그대로
▷전문직·사무직 시간 절감 효과 뚜렷…서비스·기능·단순노무직은 제한적 ▷AI 활용 능숙도 따라 격차 가능성…저숙련자 보완 효과도 확인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6.09

고파, 에듀클라우드닷컴과 AI 음악교육 맞손…콘텐츠에서 IP·음원 사업으로 확장
▷모두의음악 교육 콘텐츠와 AI 음악 제작 기술 결합…차세대 음악 에듀테크 모델 공동 개발 ▷지역 격차 해소 넘어 K-POP 기반 글로벌 음악교육 플랫폼 확장 추진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5.20

미·중 AI 패권 경쟁 속 최태원 회장이 본 한국의 과제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28일 국회 의원회관서 ‘미·중 기술 패권 경쟁 속 대한민국 성장전략’ 강연 ▷자금·전기·GPU·메모리 4대 바틀넥 지목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4.28

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 부모회, 국회 앞서 ‘탈시설지원법’ 상정 중단 촉구
▷“주거 선택권 박탈하는 강제 퇴소법” 반발 ▷“시설 폐쇄 아닌 투트랙 주거정책 추진해야” ▷국회 앞 집회 열고 법안 전면 재논의 요구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3.11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③ 수익 100% 보장?
▷ 선취매와 리딩방… 그림자 시장의 공식 ▷ 확신형 메시지가 만드는 집단 매수의 함정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4

“12·3 내란의 밤, 경호처가 언론 봉쇄”…윤석열 경호처 ‘언론탄압’ 진상규명 촉구
▷“계엄 선포 직후 5시간 봉쇄”…대통령실·국방부 출입 전면 통제 의혹 ▷“문서 없는 구두 지시로 기자단 퇴거”…경호처 지휘라인 책임론 부상 ▷진상조사·자료 전면 공개 촉구…“언론 자유 침해, 끝까지 책임 묻겠다”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2.12

“정당한 권리 외칠 공간조차 짓밟혔다”… 전장연, 서울교통공사 폭력 논란 제기
▷서울교통공사 보안관, 선전전 중 물리력 행사 논란 ▷전장연, “지하철 연착 시위 않기로 했는데도 강제 퇴거”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11

“지역의 벽을 넘다”…비대면으로 음악 교육 기회 여는 ‘모두의음악’
▷정장민 모두의음악 대표 인터뷰 ▷지역과 환경을 뛰어넘는 디지털 음악 플랫폼
인터뷰 > 비전리더 | 이정원 기자 | 2026.01.27
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2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3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5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