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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교사노동조합연맹 대변인

[인터뷰]잇따른 학교 계정 침해사고...교사노조가 짚은 우려와 대책은?

▷김희정 교사노동조합연맹 대변인 일문일답 ▷"계정 설정·보안점검·침해 분석은 전문인력이 맡아야"

인터뷰 > 인터뷰    |   장석찬 기자    |   2026.10.16

이동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국민피해대응단장이 25일 서울 송파구 KISA 서울청사에서 위즈경제와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TRUST 2026 릴레이 인터뷰④] 이동연 KISA 국민피해대응단장 “피싱 차단하면 다른 길로…우회 수법 빠르게 진화”

▷스미싱 차단 강화되자 공공기관 사칭 전화·콜백 문자로 전환 ▷AI 공동대응 플랫폼 구축…“정부·민간이 유통 전 단계 막아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9.07

생성형 AI(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금융범죄 X-파일] 문고리 사진 하나에 무너지는 직거래의 신뢰

▷중고물품 사진·신분증·가정적 프로필로 피해자 안심시킨 뒤 선입금 유도 ▷플랫폼 밖 카카오톡 이동 요구하면 위험 신호…물건 실물 확인 전 송금 말아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6.05

생성형 AI(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금융범죄 X-파일] “미모의 아가씨 대기 중”... 성적 욕구 미끼로 수백만 원 뜯는 ‘성매매 사칭 사기’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4.23

정부의 검찰개혁 재입법 예고안과 관련한 기자회견 중인 조국혁신당 의원들(사진=위즈경제)

조국혁신당 “검찰개혁 재입법안, 전면 수정 필요”

▷조국혁신당, 정부 검찰개혁안 보완 촉구 ▷조국혁신당 “공소청 구조·중수청 수사범위 전면 재검토해야”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25

최근 기승을 부리는 '로맨스스캠'이 수사 기관의 지지부진한 대응과 낡은 매뉴얼 속에 무방비로 방치되고 있다.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추가 계좌줘도 못 막아"...사기꾼 웃는 로맨스스캠 구조①

▷'피해 조회' 없으면 지급정지 못해...사후 증빙 중심 메뉴얼이 만든 공백 ▷'의심 계좌' 영장 문턱에 막혀 강제수사도 난항...금전법 한계까지 겹처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1.29

쿠팡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고객 신뢰 회복을 명분으로 1인당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기본소득당이 이를 “보상안이 아닌 마케팅 전략”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사진=기본소득당

쿠팡 ‘5천원’ 이용권 보상안에 기본소득당 “보상 아닌 마케팅 꼼수…국민 기만”

▷1인당 5만원 상당 구매 이용권 지급 발표 ▷"역대급 사고...보상안 턱없이 부족해"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12.29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 시도에 대한 규탄성명'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국힘 용인 당협위원장들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은 국가적 도박… 즉각 중단하라

▷국힘 용인시 당협위원장 일동,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 강하게 반대 ▷"현역 의원들도 반도체 이전 반대 입정 명확히 해야" 한목소리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12.24

유명인, 언론사 영상 조작 광고 사례(이미지=한국소비자원)

AI 딥페이크, 뉴스로 위장한 불법 도박 광고 확산…정부·기업 로고까지 도용

▷소비자원 “38건 확인…조작 영상 실제 방송과 구분 어려워” ▷SNS 알고리즘 타고 빠르게 확산…취약계층 피해 우려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5.12.10

최근 아르바이트를 미끼로 한 개인정보 탈취·사기 사례가 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르바이트’ 미끼로 개인정보 탈취…중고거래 플랫폼 악용한 디지털 사기 기승

▷소개팅 앱 무단 가입·계정 대여 사기 잇따라…10대 청소년도 피해 ▷경찰청 ‘사기 방조죄는 인지 여부에 따라 처벌’…플랫폼은 자율대응 강화 중

사회 > 사회 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11.10

Best 댓글

1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

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

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

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

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

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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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