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825

한국 성인 대상 조사에서 ‘사기로부터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킬 책임’은 정부(18%)·금융보호당국(12%)·경찰(8%) 등 공공 영역에 있다는 응답이 합산 40%로 가장 많았다.(자료 GASA, 2025)

[사기 사회의 구조] ⑩우리는 이 구조를 바꿀 수 있는가

▷사기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결과다 ▷바꾸지 않으면, 피해는 계속 확산된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30

더불어민주당은 사고와 운항 중단을 반복해온 한강버스와 관련해 서울시가 중대한 안전 문제를 시민에게 알리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책임 있는 해명을 촉구했다. 사진=위즈경제

민주당 “한강버스 안전 문제 은폐 의혹…오세훈, 정책 실패보다 책임 실패 부끄러워해야”

▷"정책 실패가 아닌 책임실패...시민들 불안하게 만들어"

사회·정치 > 정치    |   류으뜸 기자    |   2026.01.30

바이오팝코리아 박정석 의장(사진=바이오팝코리아)

[인터뷰] 헬스케어의 틀을 넘어 새 가치를 만들다…CES서 확인한 바이오팝의 가능성

▷박정석 바이오팝코리아 의장 인터뷰 ▷CES 2026서 바이오팝 기술 적용 논의 확대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6.01.30

사진=실천교육교사모임

교사 책임 묻기 전 제도 점검 필요…실천교육교사모임 성명 발표

▷“인력 부족·제도 미비 외면한 채 교사 개인에 책임 전가…현장 목소리 외면”

교육 > 교육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1.29

13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국가교육위원회 앞에서 교사노동조합연맹,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소속회원들이 고교학점제 행정예고안 개선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

"형식만 바꾼 대책으론 혼란 못 막아"…교원 3단체, 고교학점제 지원대책에 강한 우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교사노동조합연맹, 한국교원총연합회 공동 입장 발표

교육 > 교육정책    |   류으뜸 기자    |   2026.01.29

행정안전부가 2026년부터 유치원과 초·중등학교 교원 정원을 대폭 감축하는 입법예고안을 발표한 가운데,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교총)가 “기계적인 정원 감축은 공교육 포기 선언”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사진=연합

"학생 수 줄었다고 교원도 줄여?"…교총, 행안부 교원 정원 감축안에 강력 반발

▷행안부 입법 예고...내년 3월부터 유·초·중등 정원 914명 감소 ▷"교육의 질 외시한 탁상행정...질적변화 맞춘 교원 확충 시급"

교육 > 교육정책    |   류으뜸 기자    |   2026.01.29

인트로메딕 로고(사진=인트로메딕 주주연대)

[인터뷰] 정리매매에도 불씨는 살아있다…자구안으로 승부 거는 인트로메딕 주주들

▷이호영 인트로메딕 주주연대 대표 인터뷰 ▷경영권 되찾고 기업 회생 노리는 주주들의 선택은 ‘자구책’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6.01.29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생활물류법 개정안' 대표발의 관련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추가배송료는 생활 차별”… 윤종오, 생활물류법 개정안 발의

▷윤종오, 생활물류법 개정안 대표발의 ▷지역 때문에 더 내는 건 차별… 평등권 위배

사회·정치 > 정치    |   이정원 기자    |   2026.01.28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사기 사회의 구조] ⑨아이들도 사기의 표적이 됐다

▷‘디지털 네이티브’는 안전하다는 착각 ▷보호받지 못한 채 시장으로 내던져진 세대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9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사기 사회의 구조] ⑧피해금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사기는 막지 못해도, 돈은 멈출 수 있었다 ▷회수 실패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선택이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8